충북 진천라이온스클럽이 21일 진천군 문백면 관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이웃 2가구를 찾아 집수리 봉사를 진행했다. 한 가구에는 노후된 주방 싱크대를 수리·교체해 위생적인 조리 환경을 조성했으며, 다른 가구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욕실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는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다. 또한 장마철을 대비해 지붕 보수 작업도 함께 진행해 주거 안전성을 높였다. 정지수 회장은 “이웃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
욕실 전문 기업 대림통상은 2026년 3월 4일 주식 보유 상황을 공시했다. 대림통상의 최대주주인 디앤디파트너스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주식등의 수를 변동 없이 유지했다고 밝혔다.디앤디파트너스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3월 4일 기준 대림통상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07만2825주, 보유 비율은 72.73%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디앤디파트너스는 592만2181주, 38.9%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고은희는 356만8813주, 23.44%, 이효진은 156만6396주
값싼 중국산 카피 제품이 쏟아지는 유아용품 시장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를 고집하며 누적 판매 25만 개를 돌파한 강소기업이 있다.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 인물·브랜드 대상’에서 유아용품 부문 대상을 수상한 프롬유코리아가 그 주인공이다. 프롬유코리아의 성장 배경에는 양육자의 허리 통증과 하의가 젖는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생활 디테일을 집요하게 파고든 연구개발과 특허 전략이 자리하고 있다.최근 들어 특히 더 주목받는 제품은 다목적 목욕 의자인 ‘프롬유 체어’다. 특허청은 지난해 12월 프롬유코리아가 개발
LG전자 베스트샵 경남과 부산 지역 매장에서 욕실 공기 관리 가전인 LG 퓨리케어 바스에어 시스템 특별혜택전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욕실 환기와 공기 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LG전자의 욕실 전용 공기 관리 솔루션인 ‘LG 퓨리케어 바스에어 시스템’을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LG 퓨리케어 바스에어 시스템은 욕실 환경에 특화된 공기 관리 제품으로, 욕실 내 습기와 공기 흐름을 관리해 보다 쾌적한 욕실 환경을 유지하도록 돕는 제품이다. 특히 듀얼 배기 시스템을 통해 욕실 내부 공기를 효과적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욕실 시공 패키지 ‘이지바스’의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이달 12일까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이지바스는 기존 타일 시공 방식에서 벗어나 대형 패널인 ‘이지패널’과 ‘이지플로어’를 활용한 욕실 시공 패키지다.욕실 시공 시 발생하는 소음, 분진, 누수 걱정을 줄이고 시공 시간을 크게 단축했다. 몰딩의 외부 노출 없이 시공하는 ‘히든메지몰딩공법’을 적용해 유지관리가 쉽고
대림바스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욕실 리모델링과 위생도기 2개 부문 1위를 석권했다. 욕실 리모델링 부문은 10년 연속, 위생도기 부문은 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1999년 시작된 국내 대표 브랜드 진단 평가 제도로 국내 소비재·서비스재·내구재 등 227개 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다. 전국 1만 3,500명의 소비자에게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등에 관한 세부적인 항목을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1일 본회의를 개최해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여권 주도로 총 투표수 167표 가운데 찬성 166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 이 법률안에 따르면 중대범죄수사청은 내란과 외환, 사기와 공갈, 횡령, 배임, 불법체포, 가혹행위, 뇌물, 마약 등
충북소방본부는 지난 20일 청주산단 스타트업센터에서 소방안전강사를 대상으로 ‘스피치 역량 강화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안전강사의 전문성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도내 소방서 소방안전교육 담당자와 소방안전강사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안전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도민의 안전 행동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특별교육을 통해 소방안전강사의 전문성과 전달력을 높여 도민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스텍과 스웨덴 연구팀이 공동으로 인류가 풀지 못했던 물의 가장 깊은 비밀을 10년에 걸친 끈질긴 연구 끝에 마침내 풀어내 학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포스텍 김경환 교수 연구팀은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물리학과 앤더스 닐슨 교수팀과 공동으로 물의 액체와 액체사이의 임계점을 세계 최초로 관측했다. 과기정통부 '기초연구사업'과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 성과는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 '사이언스'에 27일 게재됐다. 논문명은 'Experimental evidence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