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성 진천 부군수가 11일 노인거주 생활시설인 ‘솔마루 요양원’과 장애인 거주시설인 ‘평화선교복지회’ 2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쌀, 세탁세제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전 부군수는 “사회복지시설은 지역사회 돌봄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설 생활자들이 더 안정적이고 따뜻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군은 매년 설과 추석을 맞아 군내 사회복지 생활시설 23개소를 대상으로 767만원 상당의 위문 물품(쌀, 화장지, 세탁세제, 섬유유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