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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대신 호캉스…울산 해수욕장 발길 ‘주춤’

올해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과 동구 일산해수욕장의 방문객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자체는 주말 기상 악화와 극한 폭염 등 이상기후를 주원인으로 꼽지만, 지역에서는 ‘호캉스’ 등 급변하는 피서 트렌드에 대응할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울주군 등에 따르면, 올해 진하해수욕장 누적 방문객은 77만7787명으로 전년 대비 10.5% 감소했다.

일산해수욕장 역시 32만6584명으로 전년보다 0.24% 줄었다.

두 곳 모두 최근 1~2년 새 정점을 찍은 후 감소하는 추세다.

지자체들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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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에서 술에 취해 종업원의 뒤통수를 때리고,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폭행한 6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남구의 한 주점에서 ‘인상을 쓴다’며 50대 종업원 뒤통수를 주먹으로 때리고 양손으로 목을 조르는 등 폭행했다. 이어 자신을 제지하는 업주의 얼굴을 여러 차례 때리고 목을 밀쳤다. A씨는 큰소리로 욕설을 하는 등 15분가량 소란을 피우기도 했다. 또 신고를 받고 경찰관을
한국장류문화사회적협동조합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식료품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복지자원 연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기 힘든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한국장류문화사회적협동조합은 매월 취약계층 5가정에 식료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한다. 울산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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