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도권에서 가까운 영종도부터 생태의 보물섬 강화도, 청정 자연을 품은 옹진군까지 취향에 맞춰 떠날 수 있는 인천의 바다 여행 명소들을 30일 소개했다.갯벌·캠핑·섬이 어우러진 인천 바다 여행은 올여름 피서지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도심 근교에서 즐기는 활력 바다수도권에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영종도와 무의도는 물놀이, 갯벌 체험, 트레킹을 하루 만에 알차게 즐길 수 있어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을왕리 해수욕장은 약 700m의 초승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상영작 확대와 도심 중심 행사 운영을 통해 영화제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30일 오후 3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공연 중심 축제에서 벗어나 영화제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와의 연계도 높이겠다고 밝혔다. 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열리는 올해 영화제에서 45개국 188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상영작은 기존 120여 편에서 크게 늘었으며 음악영화뿐 아니라 액션·공포 등 다양한 장르를 포함해 관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개막식과 대
2차 수출협의회서 건의사항 청취, '정부차원 대책 마련을' 국제인증 시험기관 추진 요청...FSC 내 문구 표기 개선도 해외시장에서 위조 한국 브랜드 동물약품 유통에 따른 국내 기업 피해를 막을 정부차원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한국동물약품협회는 지난 7월 23일 서울삼경교육센터에서 2026년 2차 수출협의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진보당 양영수 의원은 30일 오후 열린 제4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4대 핵심과제 추진을 통한 제주형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제안했다.양 의원은 "지금, 보건의료 분야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거대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핵심 슬로건은 '어디 살든 골든타임 내 수준 높은 진료를 5극 3특 의료망으로 의료 격차를 해소 하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는 "지방의 필수 의료를 국가가 책임지고 되살리겠다는 국가적 정책 전환"이라며 "이번 정책의 가장 큰 의미는 제주가 강원, 전북과 함께
울주복지재단 서부장애인복지관은 30일 ㈜서연씨엔에프 임직원들과 함께 복지관 이용 장애인을 위한 급식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지역 기업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활동에서 ㈜서연씨엔에프는 급식 봉사와 더불어 복지관 측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현장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차질 없이 제공하기 위해 식재료 전처리와 조리 보조, 배식, 식기 세척 및 환경정리에 이르기까지 급식 운영 전 과정에 손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인천시가 AI 커넥티비티카 산업의 주도권 확보를 위한 국비 지원사업 유치에 나섰다.시는 3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박찬대 시장 주재로 ‘AI 커넥티드 모빌리티 전담조직 점검회의’를 열어 ‘AI 커넥티드카 기술개발 혁신사업 기획연구용역’ 진행 상황을 면밀하게 살폈다.박찬대 시장과 정책기획관, AI혁신과, 투자유치과, 경제자유구역청 등 시 관계 부서와 한국자동차연구원, 인천테크노파크, 인하대 등 관련 기관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27일 전담조직 발족 및 첫 회의에 이은 것으로 커넥티드카와 사이버 보안 산업 육성을 위한
비트코인이 전통적인 4년 주기상 예상 시점보다 먼저 바닥을 쳤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총괄 잭 판들은 비트코인이 성숙한 자산으로 자리 잡으면서 가격이 거시경제 변수에 더 크게 좌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그레이스케일은 통상적인 4년 주기로 보면 비트코인 가격이 9월이나 10월께 저점을 형성해야 하지만, 실제 저점은 그보다 앞서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판들은 수요일 보고서에서 연준이 금리 인상을 하지 않고 경제 성장세가 유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가축질병 선제 차단·축산물 안전관리 최우선 행정·농가·축협 함께하는 민관 방역체계 구축 “전북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돼 무엇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안전한 축산과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7월 전북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으로
2차 수출협의회서 건의사항 청취, '정부차원 대책 마련을' 국제인증 시험기관 추진 요청...FSC 내 문구 표기 개선도 해외시장에서 위조 한국 브랜드 동물약품 유통에 따른 국내 기업 피해를 막을 정부차원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한국동물약품협회는 지난 7월 23일 서울삼경교육센터에서 2026년 2차 수출협의회
충남도가 삼성전자 등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202조원 규모의 첨단산업 투자가 조속히 실행될 수 있도록 전방위 지원체계를 가동한다.도는 ‘충남 첨단전략산업 대도약 태스크포스’를 중심으로 인허가 기간을 절반 이상 줄이고 전력·용수·인력 기반을 확충해 기업의 투자 걸림돌을 해소할 방침이다.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30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충남 첨단산업 투자 종합지원계획’을 발표했다.이번 계획은 지난 2일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반도체와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