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양산시지부가 8일 장학금 2000만 원을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전달했다. 주세연 지부장은 “농협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 미래 주역인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희 기자
삼마이엔지㈜가 지난달 29일 양산시를 방문해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이기홍 대표를 대신해 기탁식에 참석한 배경희 대표이사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인만큼 지역에 보답하고자 하는 뜻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학업에 정진하는 지역 학생
이시경 미국 에이엠피엠 아이디얼 동물병원’ 원장이 경상국립대학교에 대학발전기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원장은 2022년 1000만 원을 시작으로 2023년과 2024년 각각 2000만 원씩 기부했다. 이번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총 7000만 원에 이른다.경상국립대학교는 6일 가
포항시는 2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애린복지재단이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이대공 애린복지재단 이사장과 류준하 사무국장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포항
SK오션플랜트가 연말연시를 맞아 17일 고성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성금은 임직원들이 사내 봉사단 ‘띠앗봉사단’을 통해 모았다.강영규 사장은 “구성원들의 작은 정성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는 ‘고향사랑기금’ 중 1억 2000만 원을 투입해 2026년도 시민 복리증진 사업 4개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내년도 고향사랑
통영시의회가 헌법 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영시협의회 내년 사업비 보조금 2000만 원을 전액 삭감했다.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 주도로 전례 없이 이뤄진 예산 삭감 배경을 두고 시의회 안팎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예산 규모가 다른 단체 보조금과 비
충남 아산시에서 평생 농약사를 운영하며 지역 농민들과 함께해 온 90세 노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아산시는 30일 황주헌 씨가 지난 29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아들 황대영 씨가 함께 했다. 황씨는 8년 전 50년 넘게 해로한 아내와 사별한 뒤 홀로 남은
“우리가 이 동네에서 먹고살 수 있었던 건, 다 이웃들 덕분이었죠” 평생 농약사를 운영하며 농민들과 함께 땀 흘려온 황주헌씨는 조용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그는 29일 아들 황대영 씨와 함께 충남 아산시청을 찾아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황 씨는 아산에서 수십 년간 작은 농약사를 운영해 온 평범한 상인이었다. 새벽이면 논두렁과 밭두렁을 누비며 농민들의 이야기를 들었고 비 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농가를 찾았다. 그는 “장사는 사람을 남기는 일”이라며 외상도, 손해도 마다하지
충남 보령시는 12일 시장실에서 보령 LNG 터미널이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과 양성모 보령 LNG 터미널 안전협력처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양성모 안전협력처장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마음을 담은 이번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추위를 잊고 훈훈한 정을 느끼는 겨울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여 사랑과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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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HB갤러리가 전북도립미술관, 월하미술과 공동 기획으로 임효 작가의 전시 《連時 ~ 시간을 잇다》를 오는 2026년 1월 8일부터 2월 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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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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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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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 '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7인전 6일 개막
6일전
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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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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