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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BYD, 1월 판매 30% 급감…해외서 '반전 드라마'

중국 최대 전기차 제조사 BYD가 1월 중국 내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해외 판매 확대와 신차·기술 업데이트를 앞세워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지난 6일 IT매체에 따르면, BYD의 올해 1월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21만51대로 전년 대비 30.7% 감소했다.

이는 주로 중국 내 판매 부진에 따른 것이다.

반면 수출은 10만9대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고, 독일에서는 판매량이 1000% 이상 늘어나 테슬라를 크게 앞질렀다.

이로 인해 BYD는 해외 판매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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