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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서기 축산농가 현장 방문

11시간전
▲박수진 원장=지난 12일 강원도 홍천군 소재 삼포농장을 방문, 여름철 축산 농가의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폭염 여파·추석 앞두고 계란 수급 신호 엇갈려 시장안정 어려움 산란계협회 “도매시장 없는 구조서 생산자단체 정보 제공 필요” 정부의 계란 가격정보 제공에 대한 담합 판단 이후 생산자단체가 수행해 온 가격발견과 정보전파 기능이 중단되면서 계란시장의 거래 혼선과 수급조절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산란계협회(회장 안두
흑염소 마중물 최순호 박사는 지난 4일 정읍지역 흑염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컨설팅과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고온 스트레스를 줄이는 종합 사양관리 기술과 미네랄·비타민이 풍부한 ‘알지미네랄블록’의 급여 효과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최 박사는 “흑염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지난 5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살수 지원에 나서는 등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축사 내부 온도가 급격히 상승해 가축의 스트레스 증가와 사료 섭취량 감소, 생산성
숨이 턱 막히는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축산농가의 긴장감도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경남지역에서 폭염으로 폐사 신고된 가축은 돼지 6천446마리, 가금류 4만3천909마리 등 총 5만355마리에 달한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이날 찜통더위가 몰아친 김해시 한림면 가나안농장을 직접
경남 함안축협이 농협중앙회 창립 65주년 기념식에서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인 ‘총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함안축협은 지난 13일 열린 농협중앙회 창립 65주년 기념식에서 경영 성과와 조합원 실익 증진, 임직원 간 화합과 협동, 고객 봉사, 지역사회 공헌 등에서 거둔 성과를 인정받아 총화상을 받았다. 총화상은
축산업은 생명을 다루는 산업이다. 살아있는 가축을 돌보고, 대형 설비를 운영하며, 밀폐공간과 전기·가스 설비까지 함께 관리한다. 작은 부주의 하나가 작업자의 생명은 물론 생산 차질과 가축 피해, 방역 리스크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그래서 축산업에서 안전은 단순한 산업재해 예방이 아니라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지속가능한 경영을 좌우하
제조업에서 에너지 절감은 하나의 정답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생산 공정과 사용하는 설비가 기업마다 다른 만큼 에너지가 새는 지점도 제각각이다. 주안·부평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사업이 기업별 맞춤형 진단을 통해 설비 개선을 지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공석인 경남도 경제부지사에 최만림 전 행정부지사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최 전 부지사는 18일 기자와 통화에서 “박완수 지사가 연락이 와 경제 쪽 일을 맡을
한국교원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2026년 국립대학 육성 사업 성과 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 부문 ‘A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2025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학사 운영의 내실화, 학생 지원·관리 체계, 교육과정, 수업혁신 등을 대상으로 했다.교원대는 지난해 최고 등급에 이어 올해 A등급을 받아 교육혁신 성과 부문에서 교원 양성대학 중 2년 연속 좋은 평가를 획득했다.교원대는 그동안 미래 인재 수요를 고려해 교육과정과 수업 혁신, 학생 지원체계 확립, 인공지능·디지털 기반 교육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경제적 압박으로 방향을 전환하며 발 빼기 의혹을 받는 가운데 호르무즈 상선 피격, 아랍에미리트 공격이 이어지며 자제력이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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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이 신임 대법관 후보 2명을 대통령과 대면하지 않고 서면으로 임명 제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과 사법부가 정면충돌하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차량용 배기계 부품 생산 업체 에스제이지세종이 100% 자회사인 에스제이지중앙연구소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합병 방법은 에스제이지세종이 에스제이지중앙연구소를 흡수합병하는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에스제이지세종은 존속회사로 남고 에스제이지중앙연구소는 소멸한다. 합병비율은 에스제이지세종 대 에스제이지중앙연구소가 1.0000000 대 0.0000000으로, 이번 합병으로 발행되는 신주는 없다.합병 목적은 연구개발 역량 통합을 통한 경영효율성 증대 및 사업 경쟁력 강화로 명시됐다
SK하이닉스가 40조 원 규모로 자사주를 취득해 전량 소각한다. 향후 3년간 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환원하는 내용의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도 마련했다.SK하이닉스는 19일 이사회를 열어 자기주식 취득·소각 안건을 의결하고 이 같은 주주환원 계획을 공시했다.자기주식 취득 예정 금액은 총 40조 원이다. 이는 이사회 결의 전날 종가인 166만2000원 기준 2407만 주로, 발행주식의 약 3.3% 규모다. 취득 예정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3개월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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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야당 간사 선임과 소위원회 구성을 전격 완료하면서 후반기 원 구성 지연에 따른 입법 공백을 해소하고 국가 전략기술 및 방송미디어 정책 심사에 본격 착수한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대전환, 우주항공청 개청 후속 지원, 국가 핵심 인프라인 원자력 및 방송통신 제도 개편 등 산적한 현안을 둘러싸고 상임위 정상 가동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고조되는 국면이다. 여야가 위원회 운영의 기본 틀을 완비함에 따라 주요 법안 심사와 국가 예산·결산 심의의 효율성이 제고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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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정확한 화재 원인이 여전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지역 노동단체는 화재 당일 쿠팡에서 근무한 노동자 피해 보상과 함께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와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 등은 19일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은 화재 피해를 본 판매자와 주민에게 피해 보상을 약속하면서 일터로 돌아가지 못한 노동자에 대해서는 아무 언급이 없다"고 밝혔다.이어 "노동자는 피해 보상이나 일터의 안전을 보장받을 수도 없는 상황"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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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의 경쟁축이 인사관리와 재무 애플리케이션을 넘어 AI 에이전트의 운영·관리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업무별 AI 에이전트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업은 이제 ‘AI를 쓸 수 있는가’를 넘어 누가 어떤 권한으로 무엇을 수행하고 있는지, 실제 성과는 내고 있는지, 운영 비용은 얼마인지까지 관리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워크데이 역시 기존 인사·재무 SaaS의 경계를 넘어 HR·재무·IT를 아우르는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허정열 워크데이코리아 지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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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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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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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주말 한강을 즐기는 새로운 여가 콘텐츠로 자리 잡아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을 시작한 지 11개월 만에 누적 탑승객 50만명을 넘어섰다. 14일 서울시는 지난해 9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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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9월 1일자 인사 명단
【교육공무원】■초등◆승진▲교육전문직원→교육전문직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지선 △제주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관 양정임 ▲교감→교장 △덕수초 강은실 △삼화초 김희 △동홍초 오현화 △도련초 한현숙 ▲교감→공모교장 △종달초 강은주 ▲교사→교감 △구엄초 이상수 △북촌초 김영필 △한림초 김춘남 △서귀북초 고경민 △서귀중앙초 김미성 △예래초 허희숙◆교장 중임▲도순초 김이 ▲도남초 박광철 ▲남원초 현석한◆전직▲교장→교육전문직원 △기획조정실장 이창환 △대외협력과장 신문진 △정서회복과장 양호선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병진 ▲교육전문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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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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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조은로타리클럽, 이불 기탁
충북 청주조은로타리클럽은 19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전해달라며 사계절이불 31세트를 기탁했다. /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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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원대, 국립대 육성 사업 성과 평가서 ‘A등급’
한국교원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2026년 국립대학 육성 사업 성과 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 부문 ‘A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2025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학사 운영의 내실화, 학생 지원·관리 체계, 교육과정, 수업혁신 등을 대상으로 했다.교원대는 지난해 최고 등급에 이어 올해 A등급을 받아 교육혁신 성과 부문에서 교원 양성대학 중 2년 연속 좋은 평가를 획득했다.교원대는 그동안 미래 인재 수요를 고려해 교육과정과 수업 혁신, 학생 지원체계 확립, 인공지능·디지털 기반 교육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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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 협약
청주 서원대학교는 2027학년도 신설을 앞둔 AI로봇학과의 학술적 기반을 다지기 위해 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와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서원대 AI로봇학과를 중심으로 학술·교육 교류, 전문 인재 양성, 공동 교육·연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원대와 학회는 협약에 따라 △AI·로봇 융합기술 분야 교육과정 및 학술·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학술대회·세미나 등 상호 참여 및 학술 정보 교류 △학생 전공역량 강화 및 진로 개발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 지원 등을 한다./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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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동 자연환경보전협의회, 환경정비 활동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성안동 자연환경보전협의회는 19일 상당로와 대성로 일대 골목을 돌며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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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이 경쟁력이다] ② 공장마다 다른 낭비, 해법도 달라야 한다
제조업에서 에너지 절감은 하나의 정답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생산 공정과 사용하는 설비가 기업마다 다른 만큼 에너지가 새는 지점도 제각각이다. 주안·부평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사업이 기업별 맞춤형 진단을 통해 설비 개선을 지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