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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특수강, 단기차입금 50억원 증가 결정…재무구조개선·운영자금 목적

철강 선재 가공 기업 대호특수강이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 50억원을 단기 차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차입금액 50억원은 자기자본 대비 12.94%에 해당한다.

차입 목적은 재무구조개선 및 운영자금이며,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이다.

단기차입금 총액 변경 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은 차입 전후 모두 204억3000만원으로 변동이 없다.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은 차입 전 120억원에서 차입 후 170억원으로 50억원 증가한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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