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30일 경북도와 대구시는 경북대 글로벌프라자에서 양 시도, 교육부, 지방시대위원회, 한국연구재단, 대구‧경북 앵커센터, 대학 관계자
학부생들이 공동연구자로 참여한 연구 논문 4편이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에 잇따라 게재되며 학부 중심 연구교육의 성과를 입증했다. 한동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는
학생 예비창업자 1200여 명이 정상을 놓고 다툰 전국 창업 경진대회에서 경복대학교 재학생이 이끄는 창업팀이 최고 영예인 대상을 거머쥐었다. 경복대학교는 소프트웨어융합학과 2학년 이성민 학생의 창업팀 ‘RealizeSoft’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공동 주최 ‘제3회 2026 대한민국
전북앵커센터는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수도권·3특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하계 포럼' 을 공동 주관하고, 전북의 산학연 혁신 역량과 초광역 협력 방안을 발표했다. 전북앵커센터는 이번 포럼은 교육부와 지방시대위원회, 3개 특별자치도 및 수도권 지자체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및 6개 지역앵커센터, 연
LX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이 디지털 국토 시대를 선도할 우수 연구논문을 오는 10월 11일까지 모집한다.LX공간정보연구원은 KCI등재학술지 「지적과 국토정보」 제393호 제56권 2호에 게재할 2026년 하반기 연구논문 모집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LX공간정보연구원이 발행하고 있는 학술지 「지적과 국토정보」는 공간정보와 지적분야의 학술연구를 장려하기 위해 지난 2004년 창간됐다. 연 2회 발간되는 「지적과 국토정보」는 2014년에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로 선정되며 지적·공간정보 전문 학술지로서 권
한국연구재단은 연구관리전문기관으로는 최초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발급하는 'AI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AI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는 AI의 윤리적 개발과 활용, 기관의 책임성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NIA가 일정 요건을 충족한 기관에 발급하는 제도다. 올해부터 공공부문까지 발급대상이 확대됐다.연구재단은 확인마크 취득을 위해 전사적으로 AI 윤리 원칙을 공유하고 임직원이 업무에 AI를 활용할 때 윤리적 책임을 함께 고려하도록 하는 내부 체계를 마련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6일 업무 보고를 통해 상반기 주요 성과 및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개보위는 우선 상반기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 관련, 위반행위 중대성에 상응하는 강력한 경제적 제재로 기업의 책임성 제고했다.개보위에 따르면 과징금 부과 규모는 2024년 612억원에서, 2025년 1678억원. 2026년 상반기에는 6084억원으로 늘었다. 주요 처분을 받은 곳은 쿠팡, 명품3사, 롯데카드, 듀오, 한국연구재단 등이다.개보위는 징벌적 과징금 제도를 도입
충북대학교와 국립한국교통대가 교육부의 특성화지방대학 성과평가에 이의신청을 냈지만 기각됐다.이에 따라 두 대학은 최대 5년간 국비 1000억원을 지원받는 교육부의 글로컬 대학 30 사업 퇴출 절차를 밟게 되면서 그동안 추진해 온 통합에도 험로가 예상된다.# 이의신청 기각… 사업지정 취소 수순20일 충북대 등에 따르면 한국연구재단 학술진흥본부 총괄심의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두 대학이 제기한 이의신청을 기각했다.정확한 기각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앞서 공개된 평가 결과가 정당하다고 판단한 것으
이득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바이오닉스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이 한국연구재단 국가전략연구본부 정보·융합기술단장으로 선임됐다.한국연구재단은 5일부터 이득희 책임연구원이 정보·융합기술단 소관분야 지원 사업 업무를 2년 간 담당한다고 4일 밝혔다.이 신임 단장은 서울대 기계공학과에서 석사 학위, 일본 도쿄대 기계공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KIST 바이오닉스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이자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AI·로봇 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이 신임 단장은 앞으로 2년간 한국연구재단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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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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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아이아스 "2경기 연속골 감사하지만...팀의 경기 결과가 아쉬워"
지난 수요일 화성과의 코리아컵에 이어 인천전에서도 골을 터트린 제주SK의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 아이아스가 2일 "오늘까지 두 경기 연속해서 골을 기록하고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승점 3점 가져오지 못해 더욱 더 아쉽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아이아스는 이날 인천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정말 어려운 경기였다고 생각한다"며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나쁘지 않은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은 한다. 하지만 약간의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승점 3점을 가져오지 못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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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며 한국 여름 음식문화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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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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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승진 .. 교육부 고위직들 '각자도생' 명퇴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최근 들어 교육부 고위 관료들의 명예퇴직이 잇따르고 있다. 이재명 정부 들어 이렇다 할 승진 인사가 단행되지 않으면서 인사 적체가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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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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