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학교는 최근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학년도 학부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6학년도 학부생 등록금은 학기당 ...
강원대학교가 ‘2026학년도 학부 및 대학원 등록금’을 동결했다. 강원대학교는 지난 2010학년도 이후 17년 연속으로 등록금을 인하하거나 동결했다. 2026학년도 학부생 학기당 등록금은 계열별로 ▲인문사회계열 171만 2000원 ▲자연과학계열 210만원 ▲공학계열 221만 8000원 ▲예체능계열 230만 9000원으로 2025학년도와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미국 아리조나주립대학교와 협력해 세계적 수준의 반도체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섰다.26알 금오공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에 따르면 SSU반도체융합전공 학부생 10명은 지난 5일부터 18일까지 14일 동안 미국 아리조나주립대학교와 글로벌 반도체 기업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미국 아리조나주립대학교와 손잡고 세계적 수준의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협력을 추진했다. 국립금오공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SSU반도체융합전공 학부생 10명은 지난 5일부터 18일까지 아리조나주립대학교 및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서 진행된 ‘SSU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연수에 참여한 학생들은 ASU에서 반도체 소재, 부품, 공정, 패키징 등에 관한 전문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학생들은 AS
강원대학교가 '2026학년도 학부 및 대학원 등록금'을 동결했다. 강원대학교는 지난 2010학년도 이후 17년 연속으로 등록금을 인하하거나 동결했으며, 2026학년도 학부생 학기당 등록금은 계열별로 ▲인문사회계열 171만 2,000원 ▲자연과학계열 210만원 ▲공학계열 221만 8,000원 ▲예체능계열 230만 9,000원으로 2025학년도와 동일하게 유지된다.강원대학교는 최근 교직원, 학생 대표, 동문 및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학부모의 가계 부담을 줄이
극동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차수빈 학생이 최근 한국작업과학회 학술지 ‘건강과 작업과학’ 제6권 제2호에 단독 논문을 게재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논문 제목은 ‘문화 간 작업치료 실습을 통한 성찰적 배움: 호주 Catholic Healthcare 실습 경험’으로, 차수빈 학생은 한국작업과학회 주관 해외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습 준비 과정부터 현지 적응, 홈스테이, 요양시설 실습,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전반을 체계적으로 성찰하며 작업치료의 본질을 탐구했다. 특히 해외실습을 언어와 문화가 다른 환경에서의
제주대학교가 올해 학부생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제주대는 최근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학년도 학부 등록금을 동결하고 대학원 수업료는 3% 인상하기로 결정했다.제주대는 2009년부터 정부의 등록금 동결 정책에 따라 학부 등록금을 동결해 왔다.제주대는 2025학년도에 국가장학금 2유형 지원금으로 24억원을 교부받음에 따라 올해 학부 등록금을 3% 인상하더라도 등록금 수입 증가액이 국가장학금 2유형 교부액보다 적기 때문에 등록금 인상에 따른 실익이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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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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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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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창원 방문…산학연 협력으로 산업단지 AX 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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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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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금융사고 책임 명확히 한다…‘책무구조도’ 전산 구축 본격화
저축은행 업계가 금융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한 ‘책무구조도’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저축은행중앙회가 업권 차원의 표준안 마련에 이어 전산시스템 구축에 직접 나서면서 제도 정착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지난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저축은행중앙회는 최근 ‘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스템 구축’ 입찰공고를 냈다.전산시스템 개발은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입찰 참여 업체는 금융회사 책무구조도 시스템 구축 경험을 갖춰야 한다. 제안서 발표와 질의응답은 오는 25일 중앙회 12층 회의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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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장사 그만"...금감원장, 은행권에 가계부채 관리·소비자보호 강화 주문
홍콩 H지수 ELS 사태에 따른 최종 과징금 발표를 앞두고 금융당국과 은행권 수장이 한자리에 모였다. 가계부채 관리부터 고위험 상품 판매 관행, 지배구조 개편까지 시급한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은행권의 역할을 전면에 내세우며 강도 높은 주문을 쏟아냈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2일 20개 국내은행 은행장과 간담회를 열고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회사 내부통제 강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진 지금 은행권의 역할이 과거보다 더욱 중요해졌다"고 밝혔다.특히 "팬데믹 이후 크게 늘어난 가계·자영업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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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최고세율 82.5%, 매매계약 땐 4∼6개월 유예
2026년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종료된다. 매매계약을 하면 4∼6개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유예된다. 재정경제부는 12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정부는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현재 예정된 일몰 기한인 2026년 5월 9일 예정대로 종료한다”며 “정책의 예측 가능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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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자동차그룹, 2026년 1월 전 세계 판매량 27만 대 돌파
프리미엄 전동화 모빌리티 브랜드 지커의 모회사 지리자동차그룹이 2026년 1월 판매 실적을 발표하며 강한 성장 동력을 입증했다.지커와 지리, 링크앤코를 포함하는 지리자동차그룹은 지난 1월 한 달간 전 세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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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 동대구시장·동대구신시장에서 설 명절 장보기 행사
대구 북구청은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2월 11일 15시부터 동대구시장 및 동대구신시장 일원에서 구청장과 간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쇼핑몰 이용 급증과 대형 유통업체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동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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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청년이 머물고, 일하고, 살아갈 수 있는 해남" 조성
해남군이 청년층의 지역 정착과 자립을 위해 주거·일자리·문화·복지를 아우르는 종합 청년정책을 본격 추진한다.먼저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청년공공임대주택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해남읍 구교리 일원에 2개동, 총 40세대 규모로 조성하고 있는 청년공공임대주택은 합리적인 임대료를 통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신축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7월 착공해 올해 12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와 함께 황산면 옥동리 일원에는 폐교와 빈집을 활용한 청년마을 '눙눙길'을 조성하고 있다. 청년과 다문화가 함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