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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특별시 대전’ 선언

대전시가 청년의 날을 맞아 ‘2026 대전 청년주간’ 행사를 열고 참석 청년들과 함께 ‘청년특별시 대전’을 선언했다.

‘청년의 생각이 모이고, 대화가 시작되는 하루’를 주제로 대전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18~39세 청년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

청년이 선언하고 정책을 제안하며 시장과 대화하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참석 청년 전원이 정보무늬를 통해 ‘청년특별시 대전’ 선언문에 서명하는 공동선언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청년들의 서명은 LED 화면에 실시간으로 모여 하나의 선언 화면으로 완성됐다.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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