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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연, AI로 철도 안전·편의 높인다ⵈ 국민 아이디어 7건 선정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철도·교통·물류 분야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를 높일 국민 아이디어 발굴에 나섰다.

철도연은 어제 경기 의왕시 본원에서 ‘2026 철도·교통·물류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AI와 함께 달리는 미래’를 주제로 철도·교통·물류 분야의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미래 기술 개발에 활용할 창의적인 제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토교통부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후원하며 우수작 선정과 포상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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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벨로퍼협회와 KB증권이 3일 국내 부동산 개발금융 활성화와 신규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부동산 개발 Equity Fund' 공동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동산 개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협회와 대형 랜드마크 PF 딜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KB증권이 힘을 합쳐 건전한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하여 국내 개발금융을 선진화하고, 최근 PF 제도 개편과 브릿지론 경색으로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 디벨로퍼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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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시험에 낙방하고 20여 가지 직업을 전전하며 방황하던 청년. 자칭 타칭 ‘실패의 아이콘’이던 그는 35세에 창업에 도전했다. 수많은 실패는 오히려 버티는 힘이 됐고, 10년 뒤 그는 특허 30건 이상을 보유한 IT기업 CEO이자 AI 박사가 됐다. 실패를 자산 삼아 기술력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키워가고 있는 조성현 ㈜월드씨엔에스 대표이사. 그의 도전과 성장, 기업 철학을 들어봤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기자> “저는 실패의 아이콘, 포기의 아이콘이었습니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수많은 실패가 지금의 저를 만든 자산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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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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