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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환경청, 장례식장내 1회용품 사용저감 추진

한강유역환경청은 6일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의료원과 장례식장 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장례식장은 조문객이 단기간에 집중되는 시설 특성상 다량의 1회용품이 사용되는 대표적인 장소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강청은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를 위한 인천시의 정책에 적극 지원을 한다.

인천시는 인천의료원이 다회용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인천의료원은 장례식장 내 다회용기 사용, 이용객 안내 등 각 기관별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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