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함께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찾아 전력·용수 등 핵심 인프라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22일 진행된 현장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해 국가산단 현장에서 사업 브리핑을 받은 뒤 LH 국가산단사업단 사무실로 이동해 사업 추진 상황과 전력·용수 공급 계획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현장에는 김성환 장관을 비롯해 기후에너지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과 물이용정책관, 전력망정책관, 한국전력공사 전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7일 오후 전남 광주 제1하수처리장을 방문했다.이날 김 장관의 현장방문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안정적인 공업용수 공급을 위한 하수처리수 재이용 방안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광주 제1하수처리장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예정지로부터 약 3㎞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하루 약 60만톤의 하수를 처리하는 시설이다.현재 영산강으로 방류되는 처리수의 수질을 추가로 개선하기 위한 시설 개선사업이 추진 중이다.기후부는 광주 제1하수처리장에 하수 재이용시설을 설치해 하루 30만톤 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소재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현장을 찾았다.김 장관은 22일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일반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해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성패를 좌우할 용수 및 전력 인프라 구축 현황 및 적기 공급방안을 점검했다.이번 현장방문은 6월 29일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후속 조치로 해석된다.정부와 삼정전자, SK하이닉스는 당초 계획 대비 국가산단과 일반산단의 최종 팹 완공 시점을 각각 7년, 12년 앞당겨 5
집중호우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이상식 국회의원이 22일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찾아 전력과 용수 공급 등 핵심 인프라 구축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세계 반도체 패권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국가산단 조성의 '시간표'를 앞당기기 위한 현장 행보다.이날 현장 점검은 당초 국가산단 부지에서 브리핑을 진행한 뒤 LH 국가산단사업단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사업 추진 현황과 전력·용수 공급 계획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현장에는 김성환 장관을 비롯해 기후에
전남광주 구례군이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과 구례군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14일 구례군에 따르면, 현재 섬진강은 영산강유역환경청이 관할한다. 영산강청은 영산강과 섬진강은 물론 제주도 하천까지 광범위한 지역을 관리하고 있어 맞춤형 대응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섬진강 유역 현장을
한국전력이 에너지신산업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에너지시장 선점을 위한 전담 투자 플랫폼인 '한전기술지주'를 공식 출범시키며 'K-에너지 유니콘' 육성에 본격 나섰다.
한전은 7일 나주 본사 비전홀에서 '한전기술지주' 출범식을 열고 기술사업화와 투자, 기업 육성을 연계한 에너지신산업 성장 플랫폼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대한물리치료사협회장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와의 간담회에서 도수치료 관리급여 문제를 세 번째 안건으로 언급하며 전면 개편을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원들 앞에서는 배임과 밀실 야합을 규탄하며 전면 백지화를 외쳐온 협회장이 정작 정치권 앞에서는 수위를 낮춘 셈이다. 이 간담회는 일반 회원들에게 사전 공지되지 않았고, 내용도 현재까지 공유되지 않고 있다.본지가 확보한 발언록에 따르면 협회장은 김민석 당대표 후보와의 자리에서 대통령 선거 때 전국 10만 물리치료사가 선도적으로 전국을 다녔고 지난 지방자치
한국자유총연맹 영주시지회는 지난 14일 365전통시장 무대 일원에서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나라사랑 태극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라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희생을 기억하고, 시민들과 광복의 의미를 나누며 나라사랑의 마음과 태극기 게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
계명문화대학교는 8월 14일 동산관 2층 대회의실에서 대구강서소방서와 소방 및 안전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소방·안전분야의 전문성과 교육 인프라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훈련 및 교육과정 공동개발을 통해 소방·안전분야 전문인력을 양
영주시는 8월 15일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황병직 영주시장,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이용택 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포항시는 저출생 문제 극복과 출산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내달 12일 양덕한마음체육관에서 ‘2026 다둥이가족 행복 운동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 극복,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포항 만들기’의 하나로 마련됐다. 다자녀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부모와 자녀 간 유대감과 가족 간 소통을 높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