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은 지난 18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지역 내 농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작업 현장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고 밝혔다.김덕현 연천군수는 신서면에서 대파 농사를 짓는 배OO씨와 근로자 10명, 김OO씨와 근로자 6명의 파 작업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농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근무 여건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낮 시간대 무리한 작업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