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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대전 대덕구가 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신청을 20일까지 접수한다.

행복바우처는 여성농업인의 복지 향상과 삶의 질 제고를 목표로 영화관람, 미용·안경 구입, 도서 구매 등 문화·여가 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복지카드다.

지원 대상은 대덕구에 주소를 둔 만19~75세의 여성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돼 실제 농업 생산 활동에 종사하는 경우다.

다만, 본인과 배우자의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2024년도 기준 3700만원 이상이거나,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유사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는 경우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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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에 불을 지른 7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22부는 현존건조물방화 혐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23일 오후 6시53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지상 5층짜리 상가 건물 지하 다방에 불을 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다방 여사장 B씨가 수개월간 연락을 피하자 다방을 찾아가 적재돼 있던 옷가지에 라이터로 불을 붙인 엇으로 조사됐다. 불은 다방 50㎡ 면적을 태워 18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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