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본 홋카이도를 찾아 의회 간 교류와 협력 증진에 나섰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7일 ‘세계평화의 섬, 제주’ 지정 21주년을 맞아 “평화를 외교와 국제행사에 국한하지 않고, 도민 삶 전반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오 지사는 이날 세계평화의 섬 지정 21주년 기념 메시지를 발표하고, 4·3의 평화정신과 지방외교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평화의 길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오 지사는 “제주도는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에 기여할 잠재력을 인정받아 2005년 1월 27일 세계 최초로 ‘세계평화의 섬’으로 지정됐고, 이후 제주는 전쟁과 폭력, 분열과 증오를 넘어 인류 보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본 홋카이도를 찾아 의회 간 교류와 협력 증진에 나섰다. 이번 일정은 한일 관계 개선과 지난해 중국 장쑤성에서 열린 한중일 지방의회 원탁회의 후속 논의를 위한 홋카이도의회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졌다. 최호정 의장은 21일 홋카이도의회 이토 조이치 의장과 만나 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 의장은 "탈탄소 사회 전환, 시민안전, 에너지 등 복합적인 공통 과제 해결을 통한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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