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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급식도우미 월 29만원…시급으로 따지면 최저임금 밑돌아

경로당에서 어르신 밥상을 차리는 급식도우미가 받는 돈이 월 29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3시간씩 월 10회, 모두 30시간을 일하고 받는 액수다.



단순 계산하면 시간당 9667원이다.

올해 최저임금 1만 320원에 653원 못 미친다.

30시간을 최저임금으로 환산하면 30만 9600원이어서 약 2만원 차이가 난다.

다만 급식도우미가 근로자로 분류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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