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영월군 베프인증센터’가 제과·제빵 창업 지원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베프인증센터는 HACCP 기준을 충족하는 제과...
삼립 서천공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글로벌 해썹’ 인증을 획득했다. 글로벌 해썹은 식약처가 국내외 식품 제조 환경 및 기준 변화 등에 발맞춰 지난해 8월 도입한 식품안전관리 제도다. 기존 해썹의 제조 공정 중심 관리에서 한 단계 나아가 ▲식품 방어 ▲식품사기 예방 ▲식품안
충북도는 식품위생업소의 시설개선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 융자금리를 기존 연 2%에서 1%로 인하한다고 16일 밝혔다.시설개선 융자사업은 식품접객업소 및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위생관리시설 및 설비 개선으로 위생 수준을 높이는 제도다.현재 식품제조·가공업소는 최대 1억원, 식품접객업소는 최대 5000만원, HACCP 적용업소는 최대 2억원까지 시설개선 자금을 융자할 수 있다. 상환기간은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도는 이번 금리 인하를 위해 `충청북도 식품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고양특례시는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식품첨가물제조업체의 위생 관리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업체별 자율 위생 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2026년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평가 대상은 관내 등록 업체 478개소 중 HACCP 적용 업체 및 전년도 평가 업체를 제외한 130개소이다.시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2인 1조로 구성된 평가반을 투입해 정기·신규·재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평가 전 업체에
노사발전재단 충청중장년내일센터가 식품제조업 진입을 희망하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지역 채용수요 연계형 직무교육’을 한다.이번 교육은 10~12일 사흘간 총 20시간 과정으로, 지역 식품기업의 채용수요 및 요구사항을 반영해 기획됐다.식품제조 실무자가 참여하는 직무설명회를 통해 식품제조업 현장의 직무 특성과 근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직무교육에서는 식품산업 현황과 HACCP 개요, 식품기업의 클레임 대응 전략 및 이물질 관리, 식품의 표시 및 원산지 표시기준, 제조업 재해 사례 및 예방대책 등에 대해 교육한다.또 식품
건양대학교 학생창업기업 ‘콰삭건빵이 국내산 딸기를 활용한 혁신적인 간식 제품을 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제품은 스포츠의학과 학생인 김재현이 대표로 있는 기업으로 ‘글로컬대학사업’의 지원을 받아 개발됐다. ‘딸기 콰삭건빵’은 딸기 분말을 사용해 상큼한 맛을 살린 건빵 형태의 간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제품 표면에 누룽지 코팅을 적용하여 더욱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특히 이 제품은 HACCP 인증을 받은 제조 공정을 통해 생산되어 소비자들에게 안전성을 보장한다. 건양대는
울릉군이 18일 축산물 유통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물 유통 안전성 제고 사업’추진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식육판매업소 및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육절기와 진공포장기 구입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총사업비는 1,490만 원 규모다. 보조금 70%, 자부담 30% 비율로 지원된다. 지원 금액은 육절기 800만 원, 진공포장기 690만 원 수준이며, 노후 장비 교체가 시급하거나 위생 관리 역량이 우수한 업소를 우선 선정키로 하고. 특히 HACCP 인증업체와 축산물 브랜드 취급 업
삼립 서천공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글로벌 해썹’ 인증을 획득했다.글로벌 해썹은 식약처가 국내외 식품 제조 환경 및 기준 변화 등에 발맞춰 지난해 8월 도입한 식품안전관리 제도다. 기존 해썹의 제조 공정 중심 관리에서 한 단계 나아가 ▲식품 방어 ▲식품사기 예방 ▲식품안전문화 ▲식품안전경영시스템 등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평가 항목이 추가됐다.삼립의 주요 육가공 제품을 생산하는 서천 공장은 이번 심사에서 총 11개 유형의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 가운데 10개 유형은 국내 최초 획득 사례다
중부뉴스통신 = 서귀포시는 안전한 축산물 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축산물 HACCP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HACCP은 축산물 생산과정에서의
경주시 대표 축산 브랜드 ‘경주천년한우’가 HACCP 인증 농가 확대를 기반으로 위생·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경주시는 8일 강동면 진우농장을 비롯한 지역 한우농가 10곳이 신규로 HACCP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경주시가 지역 대표 한우 브랜드 ‘경주천년한우’의 식품안전관리인증 농가를 추가 확보하며 고품질·안전 축산물 생산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이번 인증으로 경주시의 HACCP 인증 한우농가는 총 176곳으로 늘어났으며, 이는 전국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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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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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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