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상공회의소가 올해 추진한 ‘2025년 미래내일일경험사업’이 지난해보다 올해 참여 규모가 2배 가량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수원상의에 따르면 미래 내일 일경험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관하고 수원상공회의소에서 운영하는 청년 일경험 지원 프로그램이다. 수시채
강수량 증가와 기온 하락 등 기상 여건 변화로 올해 인천지역 오존주의보 발령일수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오존 예·경보제 운영 결과, 오존주의보가 총 16일간 39회 발령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5일 감소한 수치다.
‘경북 제1의 체육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포항시 선수단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해 지난해보다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포항시는 최근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 20개, 은 14개, 동 27개 등 총 61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경상북도 대표팀의 성과를 견인했다. 올해 포항시 선수단은 17개 종목에 85명이 출전했으며 지난해보다 17개의 메달을 더 따내는 성과를 보여줬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성과로는 포항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신현진선수의 활약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충북지역 결시율이 지난해보다 낮아졌다.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5개 지구 1교시 평균 결시율은 11.15%로 집계됐다. 지원자 1만3890명 가운데 1만2226명만 응시했다.이는 지난해 1교시 결시율 11.87%보다 0.72%p 낮은 수치다.결시자 수는 청주 914명, 충주 217명, 진천 198명, 제천 153명, 옥천 52명이다.이날 충북에서는 오후 5시 기준 부정행위 3건이 적발됐다.지난해 10건보다
하동군은 최근 개최된 2025 하동별맛축제가 지난해보다 3배 많은 4만5000여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으며, 음식 품질과 프로그램 완성도, 운영 체계 등 전반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통해 지역 대표 미식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올해 축제는 특히 지역 농산물 활용을 확대해 맛과 품질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총 2억50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지난해보다 1억원 이상 증가한 성과를 거뒀다. 다양한 메뉴와 신뢰도 높은 먹거리 제공은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또한 가족
광진구는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해 구민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는다.구는 제설, 한파, 화재, 안전, 보건, 생활안전 6대 분야를 중심으로 지난해보다 한층 강화된 대응 방안을 통해 구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먼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제설대책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신속한 대응으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적설량에 따라 인력을 증원하여 신속히 대응한다. 특히, 초동 제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확대된 도로열선 총 56개소와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10월 케이-푸드 플러스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5.7% 증가한 112억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1일 밝
밀양시는 2026년 본예산 1조1594억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752억원 증가했다.시는 사상 처음으로 일반회계
중부뉴스통신 = 하동군은 최근 개최된 2025 하동별맛축제가 지난해보다 3배 많은 4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으며, 음식 품질과 프로
SK증권이 지난 19일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높은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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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 2차 공개심사 시작
부산 강서구는 11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의 2차 공개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은 강서구의 명소, 역사, 지역 활동 등 구의 매력을 쉽고 재치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숏폼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지난 9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된 접수 기간 동안 총 46편의 작품이 제출됐으며, 창의성·완성도·활용성·적합성·전달력 등을 기준으로 한 1차 심사 결과 상위 13편이 2차 공개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2차 공개심사는 이번 공모전에 관심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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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에서 중국현대문학을 만나다
서귀포시청 본관 3층 셋마당에서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중국 현대문학을 주제로 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귀포 중국문화알기동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중국 사회와 문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문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행사의 핵심은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세 작가, 위화, 모옌, 옌롄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탐구다. 이들은 중국 사회의 격동과 변화를 문학적으로 담아내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인물들이다.특히 모옌은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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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2025 GH 청춘 빌드업 창업 공모전 주최·주관 | 경기주택도시공사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 | 취업/창업접수기간 | 2026.01.12.~2026.01.23.지원자격 | - 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경기도 소재 대학 재·휴학생, 경기도에 창업한 초기창업자 * 및 초기창업기업 근로자,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자 * 초기창업자 : 공고일 기준 사업 개시일부터 3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 개인 또는 팀 공모주제 | 산업 전 분야시상내역 | - 시상규모 : 총 30팀 [대상,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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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농자재법 본회의 통과… 농업생산비 국가책임의 첫 단추”
농업생산비 급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른바 ‘필수농자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지난달 27일 “농업 생산비 부담을 국가와 지방정부가 공동 책임지는 구조를 처음으로 마련했다”며 “농정 패러다임 전환의 분기점”이라고 평가했다.비료·유류·사료 가격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 기후위기 심화, 공급망 교란 등 외부 요인에 따라 급격한 변동을 반복해왔다. 농업 경영체는 생산비 부담을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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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女 실종 44일만에 시신으로 발견 ... 범행 시인한 전 연인 50대 男 구속
충북 청주에서 실종된 50대 여성 A씨가 시신으로 발견됐다. 실종 44일 만이다. 27일 충북경찰청 형사기동대 등에 따르면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그의 전 연인 B씨가 이날 진행된 피의자 2차 조사에서 범행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전날 폭행치사로 긴급체포된 B씨가 실종된 여성 A씨와 함께 사라진 그의 SUV 차량을 진천의 한 업체에 은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확인됐다. 해당 영상에는 A씨의 SUV가 천막에 덮인 채 숨겨져 있었다. 경찰은 진천에서 폐기물업체를 운영하는 B씨가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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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험 Q&A] 신분증·서류 지참후 방문 신청 가능
Q.건강보험료 소득 조정 및 정산 신청은 어떻게 할 수 있나요?A. 국세청 휴·폐업 신고자 또는 프리랜서 등 사업소득자가 소득이 감소하였을 경우 공단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이용하여 간편한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외 소득 증가 조정, 공적 연금소득의 감소 조정,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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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글램핑 선두 주자 아산라온제나㈜ 한국시장 진출
국내 막구조물과 TFS구조물 유력기업인 ㈜티피코리아가 인천 영종에 이어 아산 영인면에 새롭개 조성되는 럭셔리 글램핑장의 대명사인 아산라온제나㈜와 함께 새로운 글램핑 문화를 선도하는 ‘우주선 스페이스 캡슐하우스’ 대규모 단지를 조성한다.아산레온제나글램핑장은 영인저수지와 접해 있어 경관이 뛰어나고 단지 내에는 대규모 수영장, 명상센터, 키드존, 바비큐장, 문화공연장, 아름다운 저수지 주변 산책로등 다양한 부대시설로 구성되고 안락하고 호텔같은 다양한 모델의 우주선 캡슐하우스가 설치되어 한국의 새로운 글램핑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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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13세 미만 아동 강제추행에 5년 이상 징역형, 헌법 어긋나지 않아"
헌법재판소가 13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한 강제추행죄를 범한 가해자를 5년 이상 유기징역에 처하도록 한 현행 성폭력처벌법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30일 법조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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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쿠팡 정보유출에 일제히 질타… “정부·기업 모두 책임져야”
쿠팡에서 3370만건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상 초유의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여야가 30일 일제히 강도 높은 비판과 함께 책임 추궁에 나섰다.더불어민주당은 보안 공백의 책임을 지난 정부로 돌리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예고했고, 국민의힘은 현 정부의 인지 지연과 관리 부실을 문제 삼으며 철저한 검증을 촉구했다.민주당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 11명은 이날 공동 성명을 내고 “수천만 명의 민감한 생활 기반 정보가 대규모로 노출된 이번 사태는 단순한 기술 사고를 넘어 국민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사건”이라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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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중심 교통정책에 구도심 이동권 후퇴
경기지역 구도심 주민들이 신도시 중심 교통정책에 밀려 출퇴근과 일상 이동에서 반복적 불편을 겪으며 도심접근권이 크게 뒤처지고 있다.3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동 버스와 철도 등 교통망 확충이 신도시 중심으로 이뤄지는 경향이 이어지자, 기존 생활권을 기반으로 한 구도심 주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