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이후 실시된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여론조사에서 지지도는 현직인 김광수 후보가 가장 높게 나타났지만, 고의숙 후보가 격차를 한 자릿수로 좁히며 바짝 추격하는 양상이 확인됐다.특히 응답자 10명 중 4명가량이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막바지 선거판이 요동치며 예측 불가능한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제주일보를 비롯해 제주MBC, 제주CBS, 제주의소리, 제주투데이는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실시한 제주도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18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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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해 금품 빼앗은 10대 2명 구속영장
고등학생 2명을 폭행한 뒤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10대 남성 2명이 구속 기로에 섰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13일 공갈 및 폭행 혐의로 A군 등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군 등은 전날 오후 4시47분쯤 청주시 상당구 성안길에서 고등학생 B군 등 2명을 폭행한 뒤 흉기로 위협해 10여만원을 이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B군 등이 자신들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 등이 재범의 우려가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용주기자dl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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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셀, 국산 1호 CAR-T 치료제 ‘림카토’ 상용화
대전에 본사를 둔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은 14일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상용화를 선언했다.큐로셀는 이날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정식 품목허가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큐로셀은 이 자리에서 림카토의 임상적 가치와 함께 국내 상업화 전략, 후속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진출 계획을 포함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김건수 대표는 “림카토의 이번 허가는 단순히 하나의 신약 출시를 넘어 국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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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 대구지부 정책현장 방문 및 정책간담회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은 지난 5월 12일 대구지부를 방문하여 주요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국민 곁에 안전한 내일, 사람 중심 범죄 예방 전문기관’이라는 경영방침을 현장에 전파하고, 전문성·혁신·청렴·성과의 4대 핵심 가치를 조직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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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가족여행객에 항공권 할인 '패밀리위크' 진행
제주항공은 가족 여행객들의 여행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항공권 할인과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패밀리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선 7개, 국제선 45개 노선을 대상이며, 탑승 기간은 9월30일까지다.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 국내선은 4만1300원부터 적용한다. 국제선은 ▲일본 10만5600원 ▲중화권 13만600원 ▲동남아 19만3900원 ▲사이판 24만4500원 ▲몽골 17만1800원부터 할인 판매한다.제주항공은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최대 10만원 즉시 할인 혜택과 함께 탑승시적립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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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 개최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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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백농협, 농협단양군지부 사과 적과 농촌일손돕기 실시
충북 단양소백농협 임직원과 농협단양군지부 직원은 지난 18일 단양군 어상천면 율곡리 소재 유경상 조합원 농가를 찾아 사과 적과 작업등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농협 임직원들 16명이 참여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사과 적과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 임직원들은 사과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생육을 위한 적과 작업을 함께 진행하며 농업인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고 농촌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경상 조합원은 “적과 작업 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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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청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충남 서산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6년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서산시는 해당 평가에서 이번 우수상을 받은 것을 포함해 최우수상 2회, 우수상 11회, 장려상 3회로 16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지방세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우수상과 함께 3천만 원의 포상금도 확보했다.  평가는 충남도는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세무조사 및 신규 세원 발굴 △세외수입 운영 △특수시책 추진 등 6개 분야 지표로 추진됐다.  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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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충북 보은군은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올해도 여성농어업인들에게 행복바우처 카드를 지급했다. 군은 올해 3억9000만 원을 투입해 여성농업인 2306명에게 1인당 연간 17만원의 행복바우처 카드를 지원했다.  농작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농업인에게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도록 돕기 위한 사업이다.  행복바우처 카드는 의료 분야와 유흥·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지원 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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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서울시 해명 정면 반박.. "위임의 원천은 오세훈 시장"
서울시가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안과 관련해 '서울시장이 시공·감리 책임자가 아니다'라는 취지의 해명 자료를 낸 데 대해 한준호 민주당 국회의원이 19일 "위임의 원천은 결국 서울시장"이라며 정면 반박했다.앞서 서울시는 해명 자료를 통해 "입찰 문건상 시공·감리 책임자가 서울시장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이에 대해 한 의원은 "서울시는 지금 계약 구조와 지방자치단체 법체계를 의도적으로 축소하며 책임을 본부와 실무선으로 돌리고 있다"고 지적했다.한 의원은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제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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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영동군민의날 행사 개최
  충북 영동군은 오는 26일 영동체육관에서 제23회 영동군민의날 행사를 개최한다. 군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행사로 군민과 내외빈,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3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오후 6시 20분 난계국악단 식전공연으로 시작돼 오후 7시부터 기념식이 열려 군민대상 시상식, 기념사와 축사, 군민의노래 합창 등이 진행된다.  오후 8시부터 가수 송가인, 영기, 강혜민과 MC 김재롱이 무대에 올라 축하 공연을 펼친다. 행사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희망복지박람회도 함께 열려 군민들에게 다양한 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