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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손편지로 보육시설 아동에 ‘따뜻한 응원'

한국농어촌공사는 사단법인 온기와 함께 10일 나주 본사에서 보육시설 아동의 고민에 손편지로 답하는 ‘임직원 손편지 답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손편지 답장 봉사활동’은 보육시설 아동이 학교생활과 진로 등 일상에서 겪는 고민을 편지로 전하면, 임직원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답장을 보내는 활동이다.

손편지로 아동에게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자신을 응원하는 사회 구성원이 있다는 따뜻한 경험을 나누는 데 의미가 있다.

이날 활동에는 공사 임직원 60여 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8개 주정사 참여…기존 계약물량 포함 총 6만5000톤올해 생산량 47% 급증…산지가격 하락 방어 나서 정부와 주정업계가 올해 과잉 생산된 보리 2만5000톤을 주정용으로 특별 매입한다. 기존 계약재배 물량 4만톤을 포함하면 총 6만5000톤의 보리가 주정용으로 공급돼 산지가격 하락을 막는 데 힘을 보탤 전망이다.농림축산식품부는 롯데칠성음료와 MH에탄올, 서안주정, 서영주정, 일산실업, 진로발효, 창해에탄올, 풍국주정공업 등 8개 주정회사가 2026년산 보리 과잉 생산 물량을 특별 매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경사과원예농협이 신규·여성 조합원들과 협동조합의 가치를 공유하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비전을 제시했다. 조합원의 역할과 농협 경영 현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소통과 화합을 통해 조합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다졌다.대경사과원예농협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종합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신규·여성 조합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신규·여성 조합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신규·여성 조합원들에게 협동조합의 가치와 대경사과원예농협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100년을 함께 만들어
강원특별자치도는 폭염에 대비해 노인돌봄서비스 대상자 5만5872명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안전관리, 냉방용품 지원 등 피해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도는 지난 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 보호대책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현장에서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전을 관리하는 복지관 직원과 생활지원사들의 노고도 격려했다.이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냉방용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폭염 대응 상황을 살폈다.유지영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전국적인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농업용수 부족과 농작물 생육 저하 등 농업 현장의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농협이 재해자금 3000억원을 긴급 지원하는 등 범농협 차원의 대응에 나섰다.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지난 7일 경남 김해지역을 찾아 폭염·가뭄 피해 상황과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김해지역은 최근 누적 강수량이 평년보다 적고 저수율도 낮아지면서 단감과 벼 등 주요 농작물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강 회장은 이날 농경지와 저수지, 무더위쉼터 등을 차례로 방문해 농업용수 확보 상
한국포도협회가 8월 8일 ‘포도데이’를 맞아 국산 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활성화에 나섰다.한국포도협회는 7일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국산포도로 폭염을 이겨내고 건강을 지키세요’를 슬로건으로 ‘2026 포도데이 기념행사 및 말복맞이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올해로 19주년을 맞은 포도데이는 국산 포도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여름철 포도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매년 8월 8일을 포도데이로 정해 전국의 소비자에게 우리 포도의 가치와
법인세·배당소득세 특례 일몰 폐지농지 현물출자 양도세 이월과세도 상시 적용농업용 면세유 2029년까지…12월 국회서 확정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이던 농업법인 법인세 감면과 배당소득세 감면이 상시화된다. 농업인이 농지를 농업법인에 현물 출자할 때 적용받는 양도소득세 이월과세도 일몰 없이 유지된다. 농업용 면세유에 대한 세금 감면은 2029년 말까지 3년 연장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3일 발표된 ‘2026년 세제 개편안’에 농업법인과 농업인에 대한 주요 과세특례 상시화 및 농업용 면세유 적용 기한 연장 방안이
주가 1000원 미만이거나 시가총액 기준에 미달한 상장사 36곳이 관리종목에 지정됐다. 지난달 시행된 상장폐지 기준이 처음 적용된 사례다. 한국거래소는 12일 장 마감 기준으로 최근 30거래일간 주가가 1000원을 하회하거나 상장유지 시가총액 기준에 미달한 36개 종목의 관리종목 지정을 공시했다.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를 사유로 지정된 종목은 유가증권시장 3개, 코스닥시장 21개다.동전주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았지만 시가총액 기준을 밑돈 종목은 유가증권시장 5개, 코스닥시장 4개 등
제주시는 지역 관광 활성화와 승마문화 확산을 위해 관광·숙박상품과 연계한 ‘승마트레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승마에 관심 있는 외승 초보자를 비롯해 일반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농촌관광 승마 활성화 사업의 일환이다. 농어촌 승마시설에서 승마트레킹을 체험하고 관광·숙박상품을 함께 이용할 경우 전체 비용의 60%를 지원한다.승마트레킹은 해안길과 숲길, 오름길 등 야외 자연환경에서 말을 타며 제주 자연을 체험하는 승마 활동이다.총사업비는 2억8000만 원으로 국비 30%, 도비 30%, 자부담 40%로 구
외부 소음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반대되는 파장을 재생하는 방식의 소음 차단 기술인 'ANC'이 우리 생활에 깊숙히 자리잡았다. 많은 음향기기에서 ANC를 지원하고 있으며, 대중교통으로 통근하거나 이동이 잦은 이들에게 특히 큰 인기를 얻고 있다.또한, 최근에는 외부 소음을 차단해 스터디용으로 활용하거나 온전한 몰입을 위한 용도로도 각광받고 있다.JBL도 이러한 트렌드에 맞게 ANC 지원 헤드폰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JBL은 새로운 오버이어 ANC 헤드폰인 'JBL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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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가 장애인 이용 기관에 국산목재 DIY 키트를 무상으로 보급한다. 이를 위해 오는 8월21일까지 수혜기관을 모집하고 있다.해당 키트는 ‘생활 속 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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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전국 4천여 초등교장들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 축소 개편 움직임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학생 수 감소가 교육투자 축소로 이어져서는
스탠드에그는 12일 ‘잠룡’에 창세기전 컬래버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번 컬래버 업데이트를 통해 작품에 월드 던전 암흑성이 도입된다. ‘창세기
정부가 주요 축산·식품기업에 스마트산란계단지 투자를 요청하고 지방정부와의 연결까지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생산자단체의 법인 설립허가는 취소하면서 대기업 자본을 계란 생산기반에 끌어들이려 한다는 비판이 나온다. 정작 산업의 당사자인 산란계 농가는 논의에서 빠졌다.본지가 입수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스마트산란계단지 투자 수요 파악을 위한 간담회 계획’ 문건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7월 하림·농심·오뚜기·대상·풀무원·동원·참프레 등을 대상으로 투자 수요를 파악하는 간담회를 추진하려던 것으로 알려졌다.목적은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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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NH농협은행 모바일뱅킹 앱에서 아이돌봄서비스를 신청하고 정부지원금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성평등가족부는 행정안전부의 디지털서비스 개방 사업을 통해 NH농협은행과 협력, 13일부터 NH농협은행의 ‘NH올원뱅크’에서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12일 밝혔다.그동안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별도의 통합포털이나 전용 앱에 접속해야 했다. 이번 서비스 개방으로 이용자들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금융 앱에서도 아이돌봄서비스 관련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국민행복카드를 가지고 있는 이용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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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대학원은 호주 시드니공과대와 복수박사학위과정 협정을 체결하고, 양 대학이 공동으로 박사과정 학생을 선발·지도하는 국제 공동교육 체계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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