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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일촌맺기로 따뜻한 동행

서귀포시 천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천지동 독거노인 일촌맺기 대상 어르신 20가구를 방문해 롤케이크와 두유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천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고 있는 ‘천지행복나눔 독거노인 일촌맺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홀로 사는 어르신 20명을 1대1로 매칭해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지지와 함께 고독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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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도내 저소득층과 다자녀 가구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기존주택 등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442세대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신청 접수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신청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이번 모집은 향후 공실이 발생할 경우 신청 지역 내 매입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예비입주자’를 사전에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규모는 다자녀 매입임대주택 76세대와 일반 매입임대주택 366세대 총 442세대다.다자녀 매입임대주택은
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제주SK와 울산HD의 K리그1 경기 후 가수 이무진 씨의 공연이 60분간 진행됐다.이 씨는 청춘만화, 신호등, 비와 당신 등 자신의 히트곡 뿐만 아니라 제주SK의 응원가인 '깃발의 맹세'까지 부르며 경기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이날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을 비롯한 코칭 스태프, 제주SK 선수단이 이 씨의 공연 무대 앞에 돗자리를 깔고 공연을 지켜보기도 했다.이무진 씨는 이날 앵콜곡 '깃발의 맹세' 응원가를 부를 때에는 최병욱 등 일부 선수들과 함께 이 곡을 부르기도 했다.이날 경기장에는 1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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