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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 '작은 안드로이드'가 좋다…5.3인치 화면·교체형 배터리 주목

대화면 스마트폰이 시장을 장악한 가운데 5.3인치 화면과 사용자가 직접 바꿀 수 있는 배터리를 앞세운 소형 안드로이드폰이 등장할 전망이다.

다만 아직 크라우드펀딩을 앞둔 개발 단계로 실제 양산 여부와 최종 사양은 확정되지 않았다.

1일 IT 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스타트업 이너프는 소형 스마트폰 이너프폰의 더미 시제품과 목표 사양을 공개했다.

화면은 5.3인치 1520×720 LCD로 아이폰13 미니의 5.4인치보다 조금 작다.

본체 크기는 132.8×63.8×12mm다.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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