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바일 플랫폼 전문 기업 유라클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인적 자율성 결합형 피지컬 AI 기반 트랙터 변속기 자율제조 검사 통합 플랫폼 개발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전문기관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며, 협약일은 2026년 9월 17일로 기재됐다.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는 인터엑스 외 4개 업체가 참여한다.총 연구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3년6개월로 명시됐다. 연구는 1단계와 2단계로 나뉘어 진행된다. 1단계 1년차는 2
TYM이 올해 출시한 88마력 트랙터 ‘T5088’은 수도작과 밭작물 등 다양한 농작업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고성능 엔진과 작업 편의 기능을 적용한 모델이다.T5088은 4년여간의 연구개발을 거쳐 개발됐으며, 과정에서 실제 농업인과 기술 전문 자문위원 40명의 의견을 반영했다. 독일 도이츠의 88마력 엔진과 110L 용량의 연료탱크를 적용했으며 전장 4200mm, 기체 중량 3403kg, 양력 2872kgf의 제원을 갖췄다.작업 부하가 변하거나 작업기 회전·후진 상승
TYM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유럽 최대 조경·정원산업 전시회 ‘갈라바우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TYM이 올해 독일·프랑스 시장에서 제조사 직판을 개시한 이후 처음으로 단독 참가한 전시회다.TYM은 이번 전시회에서 트랙터 7개 모델과 관련 작업기·액세서리 라인업을 선보였다.전시 모델은 T1019를 비롯해 T1025, T2025P, T3039, T3048, T4058, T5068 등 마력대별 트랙터 7개 라인업
TYM이 우즈베키스탄 농업부와 ‘CNG 트랙터’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협약은 지난 15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포럼에서 체결됐으며 김희용 TYM 회장이 참석했다.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TYM과 우즈베키스탄 농업부는 제품 공급과 실증을 위한 정부 부처 차원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양측은 오는 2028년 말까지 우즈베키스탄 농업 현장에서 ‘T6092’ CNG 트랙터의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해 현지 수
얀마농기코리아가 대단위 농지와 복합영농 환경에 대응하는 140마력급 대형 유틸리티 트랙터 ‘YT6 시리즈’를 하반기 내 선보인다. 기존 YT 트랙터의 수도작 작업 성능과 자동화 기술을 계승하면서 약 5톤급 차체와 강화된 유압 성능을 바탕으로 대형 작업기와 다양한 농작업에 대응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YT6 시리즈는 YT6135와 YT6145 두 모델로 구성된다. 강력한 엔진 출력과 약 5톤급 차체를 기반으로 대단위 농지에서 경운·로터리 등 고부하 작업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
TYM이 텔레매틱스 서비스 ‘MYTYM’을 통해 트랙터 등 농기계 전복과 안심구역 이탈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리는 안전보안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전복 사고가 발생하면 사전에 등록된 비상연락망에 위치 정보와 함께 자동으로 알림을 전송하며, 향후 전복 이전 단계에서 위험을 알리는 사전경고 기능도 추가할 계획이다.농촌 고령화와 기계화가 겹치면서 농기계 사고가 농업인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6월 발표한 ‘농림분야 안전관리 종합
문음미 기자 = 익산시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인적이 드문 들녘에서 발생하는 농기계 전복 사고를 실시간으로 막아내는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콤바인과 트랙터 등 대형 농기계의 가동률이 늘어나면서 기계 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에 비상이 걸렸다.한 해 농사의 결실을 거두는 시기에 발생
지난 20일 오전 7시32분께 서귀포시 안덕면 월라봉 인근 밭에서 트랙터가 운행 중 뒤집어졌다.트랙터를 몰다 사고를 당한 70대 남성 A씨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소방헬기에 실려 병원에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하고 있다.
"농업은 협상의 희생양이 아니다! 농민 동의 없는 CPTPP 가입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 생산비 폭등과 농산물 가격 폭락, 기후위기로 벼랑 끝에 내몰린 전남광주 농민들이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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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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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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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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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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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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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오는 10월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수도권 소재 잠재투자기업 최고경영자와 주요 기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을 초청해 ‘2026 경상남도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민선9기 경남도의 미래 성장 전략과 정부의 영남권 첨단산업 투자계획에 발맞춰, 경남의 산업 경쟁력과 미래산업 투자 기회를 수도권 기업에 알리고 실제 투자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남은 우주항공, 방위산업, 첨단조선·해양, 원전·소형모듈원자로, 미래모빌리티 등 국가 전략산업이 집적된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