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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양파 첫 수출 선적식 개최

합천군은 20일 합천유통에서 ‘2026년 양파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적식은 2026년 양파 첫 수출을 기념하고 지역 대표 농산물인 양파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군수, 군의회의장, 군의원, 농업기술센터소장, 합천유통 대표, 농협합천군지부장, 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선적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선적 물량은 10kg 기준 약 2,400망 규모이다.

이번 수출은 베트남 시장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수입업체는 MAI TRANG PRO...
남해군은 다랭이마을과 남해바래길 27개 코스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로컬100’ 2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 가운데 매력성과 특화성을 갖춘 100곳을 선정해, 대국민 홍보와 연계를 통해 지역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인구 유입을 도모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로컬100 선정은 국민과 지자체 추천을 시작으로 전문가 심사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후보 선정, 국민 투표 및 전문가 최종 평가 등을 거쳐 이뤄졌다. 두 곳은 ‘우수 지역문화공간’ 유형에 선정됐다.특히 남해군은 경남
부산항만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는 명절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BPA는 이번 나눔을 통해 BPA 희망곳간 16개 호점, 항만 인근 12개 복지기관, 결연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총 3천만 원 상당의 명절 맞춤형 물품을 제공했다.BPA 희망곳간은 부산항만공사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BPA가 공공상생연대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초기예산을 확보하고, 지역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기관들과 협업하여 설치·운영 중인 나눔 플랫폼이다.BPA는
부산 동구 수정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수정1동에 사랑의 식품 세트를 전달했다.김, 라면, 카놀라유, 간식 등으로 구성된 식품은 향후 수정1동 희망나눔점빵 운영 시 독거 어르신과 1인 중장년 가구 등에 생필품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수정1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은 물론 수시로 각종 식품 나눔과 함께 삼계탕, 김장 김치, 팥죽 나눔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하반기에는 남몰래 소년소녀가정을 도우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영덕군 청년 농업인들로 구성된 4-H 연합회가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11일 10kg들이 쌀 38포를 영덕복지재단에 기탁했다.영덕군 4-H 연합회 한지훈 회장은 “상생의 가치와 문화를 확산하고, 추운 겨울철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하게 됐다”라고 전했다.한편, 4-H 연합회는 지·덕·노·체의 4-H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농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이동면협의회는 지난 11일 이웃 돕기 성금 100만 원을 남해군 이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정귀동 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조혜은 이동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이동면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
대구 남구는 오는 3월 27일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본격 시행을 앞두고, 관내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통합돌봄 신청·접수’전용 창구 설치를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전담 창구 마련은 통합돌봄서비스 신청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해당 창구를 한눈에 찾을 수 있도록 접근성 및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통합돌봄사업’은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 및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연계
전세계가 기다리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밤'의 출시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위기에 처한 아제로스의 운명을 뒤바꾸기 위한 대장정의 막이 오른다.블리자드엔터테인
호남새마을금고는 24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에 2000만원 상당의 신학기 입학키트를 전달했다.호남새마을금고는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제주 도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입학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을 2023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김용석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함께 키트 포장 및 전달식에 참여해 아이들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키트는 책가방을 비롯한 학용품 총 16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키트는 도내 사회복지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취약계층 아동 9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신학기 입학을 앞둔 아동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24일 오전 밀양시 삼랑진읍 산불 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찾아 진화 상황을 점검하고 대피 중인 주민들을 위로했다.박 지사는 주민들이 대피한 동촌마을회관과 삼랑진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구호 상황을 살폈다.이번 산불로 대피소 4곳에 113가구 주민 151명이 머물렀다.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이 약 20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24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0분 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 야산에서 난 산불의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는 현장에서 주불 진화 완료를 선언했다.산림 당국은 이번 산불 영향 구역을 143㏊로 추정했다. 축구장 약 200개 규모다. 총 화선 6.51㎞도 모두 진화됐다. 인명과 시설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산불이 확산하면서 인근 6개 마을과 요양병원 1곳 주민 156명이 삼랑진초등학교와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했다. 주불 진화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이 초광역 단체 출범을 앞두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이른바 ‘5극 3특’ 정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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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봄철 생강나무, 진달래, 벚나무류의 개화 시기를 담은 ‘2026년 봄철 꽃나무 개화 예측지도’를 발표하며, 올 봄철 기
세종시 공교육 본질에 대한 더 나은 발전을 추구하며 대안 정책을 펼치기 위해 6월 지방선거서 세종시교육감에 출마한 안광식 예비후보가 출판기념회를 연다. 캠프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후 1시 세종시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서 저서 ‘나는 오늘도 아이 편에 선다’의 출판기념회와 북콘서트가 함께 진행된다. 행사에 앞서 오후 12시부터는 저자와의 사인회 및 소통의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저서는 안 예비후보가 교사로 출발해 교육 행정과 정책 영역을 두루 경험한 인물로, 공교육의 본질과 방향을 성찰적으로 풀어낸 교육에세이다. 학
문성준 기자 =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는 23일 일본 정부가 지난 22일 시마네현에서 '...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서귀포시교육지원청에서 서귀포시관내 초·중학교 신규 교감 7명을 대상으로 교육행정 적응력 향상을 위한‘교감 실무 공동 연수’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신규 교감이 학교 현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풍부한 경험을 갖춘 선배 교감을 강사로 위촉해 실무 지식과 소통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연수는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학교 현장에서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교감의 주요 역할과 업무 범위를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실
이재명 대통령이 전국 농지에 대한 전수조사를 지시하며,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토지에 대해서는 이행 명령과 강제매각 등 법적 조치를 검토하라고 관계 부처에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24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헌법에 명시된 ‘경자유전’ 원칙이 현장에서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며 “농사를 짓겠다고 취득한 농지를 방치하는 사례에 대해 실효성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현행 제도에 따르면 농지를 취득하려면 농지취득자격증명 절차를 거쳐야 하며, 취득 후 농업에 종사하지 않을 경우 지자체가 이행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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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오픈AI 리셀러 계약 ··· ‘기업용 챗GPT’ 확산 시동
LG CNS가 오픈AI의 기술을 활용해 국내 기업용 AX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최근 LG CNS는 오픈AI와 ‘리셀러 파트너’, ‘엔터프라이즈 AI 서비스 구현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LG CNS는 국내 기업 고객에게 기업용 챗GPT 서비스인 ‘챗GPT 엔터프라이즈’의 도입부터 활용,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챗GPT 엔터프라이즈는 회사의 내부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거나 AI 학습에 활용되지 않는 환경을 제공해, 기업이 민감한 업무도 안심하고 처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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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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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설 연휴 맞이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7개소 및 대형마트 2개소를 비롯하여 다중이용시설 56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서귀포시를 비롯,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 관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점검 ▲시장 건축 구조물 상태 ▲전기 설비 노후 상태△가스용기 보관 상태△시설의 전반적 관리상태 등이 포함됐다.점검에 따라 발생한 송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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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전쟁'…오후 3~4시쯤 정체 절정
전홍선 기자 = 18일 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 방향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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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는 ‘2026년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대구시립 3개 박물관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지킨 대구, 대구 정신!’을 주제로 열리며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으로 대표되는 ‘대구 시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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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지난 23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로봇 산업 관련 지원·실증기관과 생산기업, 수요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김민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소장, 엄윤설 에이로봇 대표, 정대균 오성철강사 실장, 김태형 반월시화AX실증산단센터 센터장을 비롯한 로봇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로봇 산업 전반의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 연계 및 협력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현장에서는 로봇 산업의 기술 발전 흐름과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력을 점검했다. 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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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지역예술인과 도심 속 문화공연 확대
광주광역시 서구는 지역 예술단체의 활동 기반을 넓히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도심 속 문화예술축제 ‘도시 락’을 본격 추진한다.서구는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봄 ▲여름 ▲가을 ▲찾아가는 아파트 작은음악회 등 4개 테마로 일상 속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주민이 즐겨 찾는 공원과 광장 등에서 열리며 계절별 특색을 반영해 도심 곳곳에 문화의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특히 ‘찾아가는 아파트 작은음악회’는 아파트 단지를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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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남 최대’ 고인돌군, 청동기 거석문화 정수 드러나다
해남군 현산면 읍호리 일대에 분포한 고인돌군이 국가유산급의 가치를 지닌 청동기시대 거석문화의 정수로 확인됐다. 해남군은 23일 읍호리 현장에서 해남 읍호리유적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공개 설명회를 가졌다. 읍호리 고인돌군은‘해남 읍호리유적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의 핵심 유적으로, 국가유산청의 지원을 받아 동북아지석묘연구소와 함께 정밀 발굴조사를 진행 중이다. 현산면 성매산 남동쪽 기슭을 따라 약 1.2㎞에 걸쳐 210여기의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21~2022년 정밀지표조사 및 발굴조사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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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관산읍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연말·연초 기탁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가성이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관산읍은 지난 연말부터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이 연이어 진행되고 있으며, ㈜가성도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기탁에 참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해당 성금은 관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지원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용될 예정이다.유양선 관산읍장은 “㈜가성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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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첨단 제조 분야 스타트업의 스케일업 지원과 철강·이차전지 산업의 기술 고도화를 위해 추진 중인 ‘스케일업 실증 스마트센터’ 구축사업의 실시설계용역비 국비 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국비 확보는 총사업비 290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본 사업의 본격 착수를 알리는 단계로, 시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광양 익신산단 내 전남테크노파크 금속소재융복합센터 부지에 연면적 5,644㎡ 규모의 ‘공유 공장형 실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