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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태권도협회, 부산진구에 라면 8,545개 전

2시간전
부산진구은 9월 4일, 부산진구태권도협회로부터 라면 8,545개를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윤환 협회장은 “9월 4일 태권도의 날을 맞아 뜻깊은 일을 고민하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계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욱 구청장은 “부산진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며, “기탁해 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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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출 누계가 7000억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였던 지난해 연간 수출 실적을 이미 넘어섰다. 관세청은 5일 오후 1시 기준 올해 누적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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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부는 응답자 32%가 선택한 두 번째 브랜드가 잠재 수요 가운데 얼마를 가져갈 수 있는지를 가격·충전 인프라·안전 평가의 팩트
지난 1호 글에서 필자는 『논어』가 교사에게 왜 그토록 절실한 책인지를 ‘지례’와 ‘지인’의 관점에서 논했다. 이러한 접근은 이한우 교장(논어등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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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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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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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라라랜드 게이밍 PC ‘몬스타PC 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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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주도당 "호르무즈 파병논의 위험선 넘고 있어...이 대통령 입장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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