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과학대학교 졸업생 10명 중 8명이 정규직으로 취업했고, 정주율은 68.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과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실시한 ‘2025년 졸업생 진로·취업 실태조사’ 결과, 취업자의 대다수가 정규직에 안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는 2024년 8월 및 2025년 2월 졸업생 1579명 대상으로 진행됐다. 응답자 706명 중 542명이 취업해 76.8%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이 중 정규직 비율이 81.4%에 달해 매우 높은 고용 안정성을 보였다. 일자리의
수도권을 중심으로 운영돼 온 SK의 채용 연계형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이 울산에 처음 개설됐다. 울산시는 15일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에서 SK AX, 울산과학대학교와 ‘스칼라 울산캠퍼스 개소식’을 열고 지역 AI 인재 양성과 산업혁신을 위한 지·산·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과 김태선 국회의원, 박종수 SK AX 기업문화부문장, 조홍래 울산과학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 스칼라는 SK AX가 직접 설계·운영하는 채용 연계형 AI 실무교육 프로
울산시는 15일 오전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에서 에스케이 에이엑스, 울산과학대학교와 함께 ‘스칼라 울산캠퍼스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역 인공지능 인재 양성과 산업 혁신을 위한 지산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 김태선 국회의원, 박종수 에스케이 에이엑스 기업문화부문장, 조홍래 울산과학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해 지역 인공지능 인재 양성과 청년 취업 확대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스칼라
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는 7월 16일 화정가족문화센터 2층 배움의 공간에서 울산과학대학교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 사업단과 연계해 운영한 ‘질문 소통 퍼실리
울산시가 지역 산업·대학과 AI 인재를 양성하고 산업 인공지능 전환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15일 울산시는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에서 SK AX, 울산과학대학교와 함께 '스...
울산과학대학교가 교육부 인정기관인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병설 한국고등직업교육평가원이 심사를 진행한 2026년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인증심사에서 최종 ‘인증’ 판정을 받았다.29일 울산과학대학교에 따르면 기관평가인증제는 교육·연구, 조직·운영, 시설·설비 등 학교 운영 전반을 평가해 인증함으로써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제도다.이를 통해 대학이 고등교육기관으로서 학생, 지역사회, 산업체, 정부 등 이해관계자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키는 경영시스템을 갖추었다는 사실을 제3자인 평가원이 보증하게 된다.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한 SKALA 울산캠퍼스가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에 문을 열었다. SK가 직접 운영하는 채용 연계형 AI 실무교육 프로그램으로, 수도권 중심의 AI 교육이 지역으로 확대된 첫 사례다. 울산은 이를 계기로 AI 전환을 이끌 실무형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했다. SKALA 울산캠퍼스가 지역 제조업의 AX를 뒷받침하는 지속 가능한 인재 육성 거점으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SKALA 울산캠퍼스는 청년 130명을 선발해 연말까지 5개월간 운영된다. 생성형 AI 서비스 개발과 데이터 분석 등 산업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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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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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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