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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금고, 농협·iM뱅크 재선정…KB국민 2.9점 차 3위

내년부터 4년간 경북도 금고는 기존 운영기관인 NH농협은행과 iM뱅크가 다시 맡는다.

새롭게 도전한 KB국민은행은 2.9점 차 3위였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경북도는 지난 15일 금고지정 심의위원회에서 이같이 정했다.

금고 약정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다.

도 자금 관리는 15조 원 규모다.

도는 지난 7월 공고를 내고 지난 달 12~13일 3곳 은행으로부터 제안서를 받았다.

평가 점수는 1순위 NH농협은행, 2순위 iM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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