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교육지원청은 17일 오전 가야초등학교 등굣길을 찾아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폭력예방·사이버범죄예방·교통안전·생명존중·교육환경보호·흡연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예방뿐만 아니라 최근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납치·유괴 시도 사례가 빈번해짐에 따라 학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함안교육지원청을 비롯한 함안군청, 함안경찰서, 함안보건소, 함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함안성·가족상담소, 함안군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가야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등 총 1...
포항원동초등학교는 9월 9일 등교 시간을 활용해 학생회 주최로 2학기 '학교폭력 예방 및 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5·6학년 학급과 전교 임원,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등굣길 피켓 홍보, 친구 사랑·청렴 구호 제창, 학교폭력 신고 요령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김경호 교장은 “학교폭력이 없는 안전한 학교, 청렴한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학교 구성원 모두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학교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언어문화개선교육, 또래 지지 활동, 청렴 실천 약속 활동 등을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군내면은 봉사단체 나사모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9월 10일 취약계층을 위한 나박김치, 절편, 계란 30구로 구성된 명절 꾸러미 30개를 군내면에 기탁했다.나사모는 올해 상반기 쌀 기탁에 이어 이번 추석 명절에도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명절 꾸러미를 마련했다.이번에 기탁된 명절 꾸러미는 군내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됐으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정을 전했다.신정희 나사모 회장은 “추석 명절에 소외된
부산진구스포츠클럽은 지난 9월 1일부터 부산진구 국민체육센터에서 ‘50+ 액티브 라이프’어르신 스포츠강좌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50+ 액티브 라이프’는 만 50세 이상 중장년층과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생활체육 사업이다. 참여자들이 라인댄스와 아쿠아로빅을 배우며 일상에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라인댄스 7개반 20명, 아쿠아로빅 4개반 80명으로 약 500명 규모로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개강 첫 주에는 참여자들이 강사의 지도에 따라 준비운동과 기
충남소방본부는 추석 연휴 기간 급증하는 구급의료상담과 병원 미수용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운영체계를 대폭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구급대가 병원 선정에 어려움을 겪거나 응급실 수용이 불가능한 경우 환자 증상과 중증도를 고려해 수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송을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상담·문의는 일평균 343.4건을 기록했으며, 교통사고와 벌쏘임, 뱀물림, 기도폐쇄, 과식 등으로 응급환자 신고가 평시 대비 2.2배 증가
부산 남구 문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0일, 고독사 위험군 발굴을 위한 ‘슈퍼맘 돌보미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이용하는 슈퍼마켓과 편의점 등을 활용해 술을 자주 사거나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등 위기 상황 의심자를 사전에 발굴하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 사업이다.이날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편의점과 슈퍼마켓, 약국 등 업소 22곳을 일일이 찾아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업 취지를 설명하고 도움 요청 쇼핑백과 복지 정보 안내 가
포항여자고등학교는 지난 9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후쿠야마고등학교 학생 20명을 초청해 홈스테이 및 국제교류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교류는 학생들이 양국의 가정생활과 학교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글로벌 소통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후쿠야마고 학생들은 포항여고 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7일에는 포항여고를 방문해 환영식과 학교 탐방, 정규 수업 참여, 급식 체험 등 다양한 학교생활을 함께했다. 특히 국제교류 서포터즈와 동아리 학생들이 통역과 행사 진행에
푸른 바다가 예식의 배경이 되고 잔잔한 파도 소리가 두 사람의 약속에 여운을 더하는 섬, 조도에서 특별한 결혼식이 열린다. 남해군은 ‘조도 웨딩·휴양섬’ 조성사업과 연계해 오는 2026년 10월 24일 조도 다이어트센터에서 올해 두 번째 프라이빗 웨딩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상반기에 이어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 경남에 거주하는 예비부부와 신혼부부 3커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회기 중 배우자가 아닌 여성과 호텔에 출입해 물의를 일으켜 의원품위유지 위반 등으로 징계 절차에 회부된 A 시의원에 대해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을 권고하기로 했다. 광명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17일 오후 3시 회의를 열고 A의원이 자진사퇴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윤리특별위원회에 제명을 권고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는 전체 위원 7명 가운데 6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대구 수성구와 대구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 지난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성구민운동장 주차장에서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열었다. 비사업용 승용·승합·화물차 437대를 점검했다. 추석을 앞두고 장거리 운행 전 차량을 점검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구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
경남 고성군이 자연 생태계와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고성생태관광마을공방 특별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성군에 따르면 지난 13일 고성생태관광마을공방에서 '생태관광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회차별 25명씩 모두 4차례에 걸쳐 100명이 참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생태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참가자들이 자연과의 공존과 생태계 순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현장에서는 병뚜껑 클릭커와 바다유리 뱃지 만들기 등 자원 활용을 주제로 한 6가지 공방 체험이 진행됐다.생태 퀴즈와
대구 중구는 지난 17일 남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마음순회봉사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지난 30년간 이어온 나눔과 봉사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마음순회봉사는 지역사회 곳곳을 찾아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며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왔다. 수많은 봉사자들의 자발적
대구 중구는 지난 16일 관내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위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중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힘을 보태고 활력을 불어넣고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실시하고 있다.이번 장보기는 서문시장, 번개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 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