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이 농림축산식품부가 국내 최초로 추진하는 ‘국가 농업AX플랫폼 구축·운영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사업 추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국가 농업AX플랫폼은 민간기업이 사업을 주도하고 정부가 재정과 행정을 지원하는 농업 AX 사업모델이다. 정부·지방자치단체와 민간기업이 특수목적법인을 공동 출자하고, SPC가 사업 운영과 수익 창출을 담당하는 구조다.대동을 대표사로 LG CNS, 대동애그테크, 대영지에스, 아트팜영농조합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참여한 컨소시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