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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848억 규모 K-UAM(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실증 거점으로 우뚝

울산이 총 848억원 규모의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안전운용체계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는 실증 거점 역할을 맡는다.

울산시는 실증환경 구축을 담당하며 지역 자동차산업의 미래차 전환과 도심항공교통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1일 국토교통부와 울산시에 따르면, ‘K-UAM 안전운용체계 실증기술개발 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사업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국비 578억원, 민간 176억원, 지방비 94억원 등 848억원이다.

이번 사업은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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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울산 지역을 휩쓴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동구와 중구 일대에서 침수 및 도로 파손 등 각종 사고 신고가 연이어 접수됐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7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동구 방어동·일산동·화정동과 중구 우정동을 중심으로 총 19건의 호우 피해 및 위험 신고가 확인됐다.접수된 현황은 상가·주택·지하 주차장의 침수 위험을 비롯해 도로 파열, 맨홀 덮개 열림 등이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77명을 현장에 투입해 5곳에서 총 19.6t의 배수 작업을 돕고 14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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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TV 이광우 대표의 허락으로 이 동영상을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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