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봄을 맞아 봄 기운이 물씬 풍기는 전시회가 잇따라 마련된다. 공교롭게도 전시회가 열리는 장소도 태화강 국가정원 인근에 위치한 갤러리들이다.최설향 작가 개인전이 이달 31일부터 내달 6일까지 태화강국가정원 인근 갤러리 루덴스에서 개최된다.최 작가는 ‘태화강 봄날의 꽃 마당’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 꿈, 열정, 사랑, 고민, 희망을 표현한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최 작가는 화가이자 문인, 또 연극도 하고 있는 종합 예술인이다.작가는 자신의 사상을 가장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으로 옴니버스 처럼 다양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