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남산모루 작은도서관은 지난 1월 24일 신천 일대에서 겨울 철새 관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어린이와 가족을 포함한 시민들이 참여해 지역 하천
경남도는 겨울 철새 대규모 도래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차단방역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올겨울 들어 겨울 철새가 최대 규모로 도래한 가운데, 최근 창원 주남저수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되며 도내 발생 우려도 커지고 있다.현재까지 전국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38건 발생했으며, 야생조류에서도 38건이 검출되는 등 전국적인 확산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국립생물자원관의 1월 겨울 철새 서식 현황 조사에 따르면
울산 중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온 가족을 위한 ‘철새와 눈맞춤, 탄소와 발맞춤’ 생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생태 체험 행사는 다음달 7일 중구 다운동 태화강변 일대에서 열릴 예정으로 겨울 철새 탐조, 탄소중립 실천 체험 활동 등으로 꾸며진다. 겨울 철새 탐조 활동에는 탐조단체 ‘짹짹휴게소’ 홍승민 대표 등 전문 자연 환경해설사 4명이 동행해 태화강을 찾은 겨울 철새의 이름과 특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할 예정이다. 추가로 탐조 활동을 하며 휴대전화로 찍은 새 사진
김만식 기자 = 옹진군은 겨울철 기온 하강 및 철새 도래로 인해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12일 논평을 내고 국민의힘에서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최구식 전 국회의원과 송도근 전 사천시장을 비판했다.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자신들을 키워주고 받아준 당과 시민들을 배신하고 본인들의 정치적 이익만을 추구하는 패륜 행태는 전형적인 철새 정치이자 노욕”이라며 “민주
고성군이 6일 마동호 습지 일원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마동호 줍깅·철새 먹이 주기 행사’를 했다.이 행사는 2022년 2월 3일 마동호가 국가습지로 승격된 것을 기념하며 5년째 이어오는 환경보전 활동이다. 마동호는 전국 29번째 국가습지다.이날 새마을운동고성군지회·고성군자원봉사협의회·
겨울철만 되면 김해시 도심 곳곳에 겨울 철새인 떼까마귀가 대규모로 출몰해 골칫거리다.떼까마귀는 매년 수백~수천 마리가 무리를 지어 김해지역 도심 전선에 집단 서식하면서 겨울을 지내다 봄이 오면 다른 곳으로 날아간다.문제는 김해지역에 서식하는 동안 떼까마귀 배설물로 말미암은 위생 문제와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의 ‘지질·생태명소’로 철원군의 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철원 는 천연기념물 제202호 두루미와 제203호 재두루미의 주요 월동지로, 동북아시아 두루미 이동 경로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는 생태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다.특히 철원평야와 한탄강 일대에서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7종의 두루미류를 한 지역에서 관찰할 수 있어, 국제적으로도 보전 가치가 높은 철새 도래지로 평가받고 있다.이러한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아 해당 지역은 천연기념물을 비롯해 생태관
  충남도는 설 명절 전후 귀성·성묘 등으로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크게 늘며 가축 전염병 확산 위험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차단 방역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전국적으로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적으로 발생 중이고, 지난달 30일 인천 강화 소 농장에서는 구제역이, 이번달 3일 우리 도 보령, 4일 경남 창녕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는 등 가축 전염병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 최근 겨울 철새 서식 조사 결과, 전국 242만 수의 야생조류 가운데 44%인 1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 24일 충남 서천군 장항 국가습지 복원사업지 현장을 방문, 서해안 K-생태관광 벨트 조성 계획을 점검했다.장항 습지복원사업은 1936년부터 1989년까지 운영된 장항제련소 일대의 오염된 토양을 정화하고, 그 일대를 생태보고 습지로 복원하고 있는 중이다.김성환 장관은 “기본구상부터 설계, 시공, 운영까지 하나하나 꼼꼼히 점검해 상처받은 땅과 생명을 제대로 치유하겠다”면서 “주변의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서천갯벌, 금강하구, 송림, 철새, 노을 등의 생태자원과 연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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