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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제일기술원,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300만원

안전제일기술원은 8일 울산 중구청을 방문해 김영길 중구청장에게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300만원을 전달했다.

온누리상품권은 저소득 계층 30명에게 각 1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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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지원청과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지난 23일 교육장실에서 ‘얘들아, 밥 먹자’ 사업 전달식을 열었다. 사업은 겨울방학 기간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지원 기간은 오는 3월6일까지 9주간이다. 강남교육청은 지역 초중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반조리식품과 밀키트 등을 제공한다. 담당 교육복지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임채덕 강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방학 중에도 학생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울산에서 열린 새해 첫 타운홀미팅에서 울산을 인공지능 기반 제조혁신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자동차·석유화학·조선으로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어온 울산이 이제 제조 AI와 그린산업을 선도하는 새로운 산업 수도로 도약해야 한다는 선언이다. AI로의 대전환이 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면, 탄탄한 제조업 기반을 갖춘 울산이 변화의 최전선에서 ‘퍼스트 무버’가 돼야 한다는 주문이기도 하다.정부는 울산 발전 청사진을 ‘제조업에서 AI 대전환 도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제조업 경쟁력의 AI 전환
울산지역 정치·행정에서 관심을 모았던 이른바 ‘울산며느리’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은 물건너 갔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이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국민 통합을 앞세워 이 후보자를 초대 예산처 장관으로 발탁한 지 28일 만이다.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와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봤다. 이 후보자는 보수 진영에서
울산 북부경찰서는 지난 24일 밤 울산 북구 명촌동 태화강변에서 발생한 억새숲 방화 사건의 용의자 50대 A씨를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를 특정한 뒤 이날 오후 6시 20분께 남구 일대 노상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국내 경제 개선 흐름 지속과 정부 경제 성장전략 기대감에 힘입어 1월 울산 소비자심리지수가 14년7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한국은행 울산본부는 24일 ‘2026년 1월 울산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달 울산의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 대비 3.2p 상승한 112.1을 기록했다.이달 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6개 지수가 모두 고르게 상승했다.가계 재정상황에 대한 인식을 나타내는 지수 가운데 가계수입전망CSI와 소비지출전망CSI는 전달대비 2p 올라 각각 기준치를 웃돈 103과
풀뿌리 민주주의 정신을 살리기 위해 지난해 정치자금법 개정됐다. 이 법은 지방의원 후원회 설치가 허용하는 것으로, 시행 1년이 지났다. 지방의원 정치후원금 제도는 의원들의 의정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정치자금에 의한 각종 비리 발생을 없애기 위한 것이다. 연간 모금 한도는 광역의원 5000만원, 기초의원 3000만원이고 선거가 있는 해에는 2배까지 가능하다.하지만 현재 양산은 2명의 시의원만 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설치율은 8%에 불과하다. 이는 투명한 정치자금 조달로 풀뿌리 정치를 활성화 시키겠다는 제도 취지를 무색케 하는 것이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진보진영 단일화 기구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으나 절차적 정당성과 대표성을 둘러싼 논란
충북 음성군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대규모 화재가 3시간여만에 초진됐다. 해당 공장 관계자 2명은 아직까지 연락 두절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30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5분쯤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한 생활용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가 3시간여 뒤인 오후 6시2분쯤 초진됐다.화재 당시 공장에서 근무하던 직원 83명 가운데 카자흐스탄 국적 50대 남성과 네팔 국적 20대 남성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나머지 직원은 모두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해당 공장 측은 해당 2명 직원에게 연락을 계속 취하고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와 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는 1월 29일 상암동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에서 방송영상산업 발전 및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혁신 동력을 확보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산업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방송영상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배출하기 위한 체계적인 기반을 마련할 예
AI 의료영상 분석 기업 루닛이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단기차입금 300억원 증가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차입은 금융기관 차입 형태로 이뤄진다.루닛의 단기차입금 증가 금액은 300억원이며, 자기자본 1662억9867만828원 대비 18.04%에 해당한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1월 30일로, 실제 차입일과는 다르다.단기차입금 총액은 금융기관 차입 기준으로 차입 전 191억9166만8049원에서 차입 후 491억9166만8049원으로 늘어난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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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국민의힘 인천 연수구갑 당협위원장이 지난해 대통령실 정무비서관 재직 당시 지역구 주민에게 화환을 제공한 사실이 드러나 선관위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선관위는 화환 제공 행위가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하면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인천시선거관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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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쿠팡 주주가 국제투자분쟁 중재의향서를 한국 정부에 제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다수 국민에게 막대한 피해를 준 기업에는 국적을 막론하고 동일한 법과 책임이 적용돼야 함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창진 선임부대변인은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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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개발공사가 무재해 달성과 안전일터 조성을 위해 공동 선언식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안전보건 경영을 통한 도민 중심 안전 복지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경남개발공
관악구, 어르신일자리 213억 투입해 대폭 확대관악구가 초고령시대 진입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증진과 노후 소득 보장을 위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한다.구는 지난해 대비 모집인원을 397명 확대해, 2026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 총 5,036명을 모집한다.구는 이를 위해 2026년 213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어르신 참여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사업 위주로 발굴할 계획이다.특히, 발달장애인 활동매니저, 황톳길 지킴이, 건강 돌봄 이웃 등 5개 신규사업이 포함됐으며, 4개 사업유형
효성은 연결 기준 작년 매출이 2조4317억 원, 영업이익은 3930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7%, 77.7% 증가한 실적이다.효성은 "효성중공업 등 사업 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 손익 확대와 효성티앤에스 등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으로 수익이 확대됐다"고 밝혔다.이어 "올해도 전력 시장 수요 확대로 인한 효성중공업 실적 호조와 효성티앤씨의 스판덱스 판가 개선 등으로 수익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계열사별로 보면 효성중공업의 작년 매출은 5조9685억 원,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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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은 오르는데…" 비트코인 8만9500달러 횡보…알트코인 혼조
암호화폐 시장이 급락 이후 진정 국면에 들어섰다. 24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은 8만9582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01% 소폭 상승했다.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은 52.90%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시장 중심축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전날 급락을 주도했던 알트코인은 여전히 약세 흐름이 우세하다. 이더리움은 2949달러로 -0.04% 소폭 하락했고 리플은 -0.44%, 솔라나는 -1.13%로 약세를 나타냈다. 반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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