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는 경기도 주관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0년 이상 장기방치 건축물을 다시 도시의 주거공간으로…’ 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는 지난 11일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0년 이상 장기방치 건축물을 다시 도시의 주거공간으로
국민의힘 신성범 국회의원이 지난 20일 대표발의한 빈집 정비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이날 국회를 통과한 법안은 빈 건축물의 종합적·체계적인 관리를 통한 도시환경 정비를 위하여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및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등 유사 법률을 통·폐합한 것으로, 빈 건축물 정비와 관련하여 국가·지방자치단체·소유자의 책무를 명확히 규정하고, 빈 건축물 정비를 촉진할 수 있도록 특례를 규정한 것이다.신 의원은
이천시는 지난 11일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0년 이상 장기방치 건축물을 다시 도시의 주거공간으로…’라는 주제의 사례를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도내 시·군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통해 주민의 편익을 증진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인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이천시는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장기간 방치된 건축물의 공사 재개를 이끌어낸 사례를 제출해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 진출했다.이천시 주택과에서 발
울산 내 학교와 도서관 등 어린이 이용시설 인근에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둘러싸고 주민 우려와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지자체가 일부 안전조치에 나서고 있지만 사유재산인 만큼 소유주의 동의 없이 철거하거나 전면적으로 정비할 수 없어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13일 찾은 동구 남목도서관 인근의 한 빈집. 입구 주변에는 농작물이 심겨 있었지만 집 안은 비어 있었다. 외벽 곳곳은 낡았고 지붕에는 동구가 지난 2023년 설치한 그물이 덮여 있었다. 빈집에서 도보 5분 거리에는 동부초등학교가 있고 학교 맞은편에는 남목도서관이 자리하고 있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국혁신당, 호르무즈 파병설에 "넘어선 안될 선"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요청으로 인해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알려진 것과 관련해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파병은 정부가 절대로 넘어서는 안될 선"이라며 강하게 경고했다. 그는 4일 논평을 내어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을 검토하고, 파병동의안의 국회 제출까지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선을 넘는 순간, 주권자 국민은 선을 그을 것"이라며 "분명히 경고한다"고 말했다.또한 "국민과 우리 젊은이들의 생명이 걸린 문제를 '흘리고, 간보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진 바다·계곡서 물놀이 사고 잇따라··· 4명 심정지
경북 울진의 바다와 계곡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 29분쯤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인근 해안에서 수영하던 사람들이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50대 남성 2명을 심정지 상태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비슷한 시각인 오전 10시 32분쯤 근남면 수곡리의 한 계곡에서도 사고가 발생했다. 물에 빠진 초등학생 아이를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든 40대 남성과 50대 남성이 각각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충북도, 국비 확보 ‘맞손’…10개 사업 1643억원 증액 건의
더불어민주당과 충북도가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충북 핵심사업을 반영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민주당과 충북도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10개 사업의 국비 증액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사업은 △청주 미원 쌍이∼구방 국도 19호선 4차로 확장 △청주교도소 이전 △유전자·세포치료 연구개발 및 사업화 실증플랫폼 구축 △군소음 피해 주민보상금 △저탄소 바이오소재 기반 식품·화장품 산업 원료 전환 실증 및 상용화 기반 구축 등이다. 건의한 1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정부, 호르무즈 파병 한다면서 이란에는 "재외국민 안전 당부"?
이재명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군 전력 파병을 고려하는 가운데 한국과 이란 외무장관 간 전화통화가 이뤄졌다. 미국을 지원하기 위해 군을 파병하겠다는 한국은 이란에 재외국민의 ...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팩토리 시대, OT 보안은 디바이스·시스템·가시성 함께 봐야”
여의시스템이 AI 팩토리 확산으로 제조·산업 현장의 연결성이 높아지면서 운영기술 환경에서도 디바이스와 네트워크, 시스템 전반을 함께 고려한 보안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여의시스템은 지난 8일 ‘연결될수록 위험하다, AI 팩토리 시대의 OT 보안 전략’을 주제로 OT 네트워크 보안 웨비나를 열고 국제표준 IEC 62443를 기반으로 한 산업 네트워크 보안 전략과 구축 방안을 소개했다.이날 웨비나에는 유익준 여의시스템 기술영업 네트워크파트 매니저와 박진수 기술서비스팀 네트워크서비스파트 파트장이 연사로 참여했다.유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문화재단, '제18회 강릉커피축제' 스탬프랠리 본격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강릉문화재단이 제18회 강릉커피축제의 사전 분위기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카페와 연계한 모바일 스탬프랠리를 오는 10월 25...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양군 농기센터, 벼 수확철 '콤바인 임대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본격적인 벼 수확철을 맞아 농업인의 적기 영농을 돕고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콤바인 임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양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