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이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다채로운 체육·군정·교육 협력 행사를 잇달아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오는 23일 오후 1시 기린·상남체육공원에서는 ‘제1회 대한민국 스위스 인제 기린&상남 유소년 축구 스토브리그’가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27일까지 5일간 이어지며, 전국 유소년 축구팀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을지신병교육대대에서 12사단 신병교육대대 입영식이 열린다.26일 오후 2시에는 인제문화원에서 인제앞강개발 추진위원회 출범식이 개최돼 지역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