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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3시간전
포천시는 봄철 소각 산불을 예방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현장에서 파쇄 처리해 불법 소각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파쇄 작업은 2월 2일부터 3월 20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2월 20일까지 농경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는 신청일부터 파쇄 지원 시점까지 농업경영체 자격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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