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 의림여자중학교는 29일 기말고사를 앞둔 학생들을 응원하고 긍정적인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등교맞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자치회와 교사, 학부모회가 함께 참여해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학부모회가 준비한 응원 현수막이 학생들의 눈길을 끌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러분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파이팅! 의림여중의 보석들’,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넌 최고야’ 등 응원 문구가 담긴 현수막이 등굣길을 밝히며 학생들에게 용
한전KPS가 미래 기술 인력 지원에 적극 나섰다.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는 지난 25일 재단법인 광주서구장학재단에 미래 기술인재 및 지역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한전KPS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총 2,000만 원이 지역 내 우수 학생 및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전달된다.김홍연 사장은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한전KPS는
충북 제천시 목화랑협동조합이 지난 14일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기탁식은 제천시장실에서 열렸으며 이상천 시장과 지중현 제천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 류주연 목화랑협동조합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인재 육성과 나눔문화 확산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류주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협동조합이 되겠다”고
지난 21일 열린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와 강원FC의 경기에서 나온 판정들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논란이 된 판정 장면은 △전반 3분 이기혁 파울 의심 장면 △전반 27분 고영준 골 △전반 31분 세레스틴 파울 경고 장면 △후반 38분 아부달라 골 VAR후 취소 등 크게 4가지다.먼저, 전반 3분 이탈로가 볼을 치고 나아가는 상황에서 이기혁에게 발이 밟히는 장면이 포착됐다. 김우성 주심은 비디오판독 온필드 리뷰를 진행했고, "박스 안 컨택의 임팩트가 약했기에 스로인으로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이해하기 어려운
22대 국회 후반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첫 공동 정책 의제로 AI 인프라를 선정했다.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할 입법·제도 과제를 발굴한다.송기헌 과방위원장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AI 인프라 투자 촉진과 지능 수출을 위한 전략 토론회'에서 "과방위와 정부가 주요 과제를 취합해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작업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토론회는 송 위원장을 포함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과방위원 10명이 공동 주최했다. 현장에는 한준호 간사와 황정
4주전
미국에서 활동하는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가 인간의 상실과 회복, 그리고 희망을 주제로 한 설치미술전 〈문, 빛을 바라다〉를 오는 7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항장 문화지구 도든아트하우스에서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삶 속에서 누구나 마주하는 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치환하고, 그 흔적을 통해 다시 희망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아낸다.전시 제목인 〈문, 빛을 바라다〉는 닫힌 현실을 지나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여정을 상징한다.또한 문은 상처와 치유를 잇는 경계이며, 빛은 절망 끝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희망을 의미한다.Y
신승훈 동신일건기 대표는 최근 대기고등학교를 방문해 우수학생 지원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학업에 성실히 임하며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대기고등학교 우수학생을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생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더욱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신승훈 대표는 “학생이 자신의 꿈을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나눔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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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과 대전의 미래 MICE 인재들이 남이섬에서 한자리에 모여 현장 실무를 배우고 협력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지역을 넘어선 교류와 협업을 통해 차세대 MICE 전문가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강원관광재단은 지난 23일 춘천 남이섬에서 대전관광공사와 함께 '강원-대전 MICE 서포터즈 교류 공동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에는 강원 MICE 서포터즈 21명과 대전 MICE 서포터즈 23명 등 총 44명의 청년들이 참가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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