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15일 소노벨 천안에서 주민자치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주민자치 법제화 시대, 현장의 목소리를 담다’ 정책포럼에 참석해 제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주민자치회 법제화에 발맞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기수 천안시장을 비롯한 문진석·이재관 국회의원, 엄소영 천안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또한 김해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혁신과장, 김철환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 위원장 등 전문가들과 주민자치회 위원, 주민
김만식 기자 = 천안시의회는 김철환 의원이은 20일 제2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철환 부위원장은 21일 철도항만물류국 업무보고에서 5호선 김포 연장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김포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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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국민의힘 3선 김철환 의원이 정부 국가예방접종사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HPV 예방접종 지원 확대를 강력히 촉구하며 시민 건강권 보호에 적극 나섰다. 김 의원은 지난 20일 열린 제290회 천안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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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다음 저점 신호 나오나…글래스노드, 약세장 바닥 신호 주목
비트코인 1~2년 보유자의 실현손실 증가세가 꺾이기 시작하면서 2026년 약세장 바닥의 초기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 크립토비자트는 최근 비트코인 사이클 고점 부근에서 매수한 투자자들의 손실 실현 흐름이 과거 약세장 바닥 구간과 유사한 구조를 보이고 있다고 짚었다.크립토비자트가 주목한 지표는 1~2년 보유자의 달러 기준 실현손실 규모다. 이 지표는 약세장 종료 시점을 가늠할 때 가장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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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제주지역 바닷물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일 제주시 한림 해안에서 채취한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다만 도내에서 감염된 환자는 나오지 않았다.비브리오패혈증은 바닷물 온도가 18도 이상으로 오르는 시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8~10월 환자가 집중되는 감염병이다. 지난 4월 경기도에서 첫 환자가 발생했다.감염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때, 또는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발생할 수 있다. 낚시나 갯벌 체험 도중 조개껍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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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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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34명 발표
울산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34명을 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험은 교육행정 등 4개 직렬에서 최종 24명을 선발하는 것으로, 515명이 원서를 접수해 405명이 응시했다. 평균 경쟁률은 16.9대 1을 기록했다.직렬별 합격자는 교육행정 21명, 교육행정 1명, 교육행정 2명, 전산 3명, 사서 4명, 공업 3명 등 총 34명이다.성별로는 남성 10명, 여성 24명이 합격했다. 교육행정 직렬은 양성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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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평화대교, 개통과 함께 마비… 예견된 인재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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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개통한 영종~신도 평화대교가 극심한 교통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평화로운 섬 여행을 꿈꾸며 영종도를 찾은 방문객들, 일상적인 이동마저 차단당한 지역 주민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개통 4일 만의 전면 통제, 삼목사거리 마비17일 오후 2시, 영종도 운서동 삼목사거리는 말 그대로 ‘교통 마비’ 상태였다. 무더운 날씨 속에 10여 명의 경찰관이 배치되어 신도 방향으로 향하려는 차량들을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었다.평화대교를 이용하려는 차량 행렬이 삼목사거리로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인천대교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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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28년 첫 비트코인 ETF 도입 추진
일본이 2028년까지 첫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 승인에 한발 더 다가섰다.2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일본 금융당국은 규제된 디지털 자산 투자상품 도입을 위한 제도 개편을 준비 중이다.핵심은 현물 암호화폐 감독 체계의 전환이다. 최근 입법으로 현물 암호화폐 감독은 자금결제법에서 금융상품거래법으로 옮겨가게 됐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는 주식과 채권처럼 기존 금융상품과 유사한 규제 틀에서 다뤄질 가능성이 커졌다. 일본 금융청도 이에 맞춰 투자신탁 관련 규정을 개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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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템플턴 “암호화폐, AI 다음 투자 테마…토큰 수요 확대 기대”
프랭클린 템플턴이 AI 투자 다음 국면으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지목했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샌디 카울 프랭클린 템플턴 디지털 자산·혁신 책임자는 AI 에이전트 확산이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을 새로운 성장 분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밝혔다.카울은 최근 AI 투자금이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같은 인프라 관련 주식에 집중됐다고 짚었다. S&P500에서는 AI 관련 상위 10개 종목이 전체 시가총액의 약 40%를 차지할 정도로 쏠림이 커졌지만, 이런 주식 중심 접근만으로는 다음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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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반디콜 등록절차 간소화… 이용 편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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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가 반디콜 이용 등록 절차를 간소화해 교통약자의 이용 편의 향상에 나선다.인천교통공사는 내달 1일부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이용 신청 절차를 개선해 고객 등록 방식을 간편하게 운영한다고 오늘 밝혔다.그동안 반디콜 이용을 신청하려는 교통약자는 장애인증명서와 장애정도결정서, 추가심사안내문 등 여러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장애인복지카드만으로 장애 유형과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경우 별도 서류 없이 등록 심사를 받을 수 있다.공사는 제도 시행에 앞서 이달 시범운영을 진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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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깅페이스 공동 창업자 "오픈AI 모델발 해킹, 업계에 경고음"
오픈AI 최상위 AI 모델이 통제를 벗어나 오픈소스 AI 모델 공유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해킹한 사건을 두고, 토마스 울프 허깅페이스 공동창업자가 "업계에 던지는 경고음"이라고 말했다고 BBC인터넷판이 22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울프는 BBC 라디오 프로그램 '뉴스데이'에서 "이런 사이버 공격이 앞으로 가장 흔해질 것"이라면서도, 대부분 기업은 아직 "게임 규칙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모른다고 지적했다.오픈AI는 21일 자사 AI 모델이 시험 환경에서 이탈해 사이버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