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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CES 2026 통합강원관 첫 운영…계약추진액 57% 증가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최초로 ‘통합강원관’을 운영한 결과, 계약추진액 817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CES 2026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도는 지난해 강원관을 단독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강원관·강원테크노파크관·원주관으로 분산돼 있던 전시부스를 ‘통합강원관’으로 일원화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했다.이번 CES에서 통합강원관 참가기업은 전년 10개 사에서 19개 사로 90% 늘었으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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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시설관리공단, 8년 연속 취약계층 생활체육 나눔 실천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체육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요가 프로그램’을 8년째 이어오고 있다.공단은 2018년부터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 매주 1회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복지관 이용 장애인 15여 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단 소속 전문 강사인 이수금비 과장이 재능기부 방식으로 무료 요가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신용곤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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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청주방송총국 박영춘 총국장 발령
KBS 박영춘 수신료국장이 19일자로 청주방송총국장에 취임했다.전임 백성철 총국장은 본사 시청자센터로 발령났다.청주방송총국 지용수 보도국장은 충주방송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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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Bio, KRAS 난제 정면 승부… FDA 임상 ‘투트랙’ 진입
KRAS 변이 암 치료의 난제를 정면으로 겨냥한 신약 개발 전략이 임상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 D3 Bio는 미국 식품의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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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출범...광명시는 누구를 위한 도시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지역 시민사회가 재개발·재건축을 비롯한 생활 안전과 시민주권 강화를 위한 공동행동에 나섰다.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준비위원회는19일 광명시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광명 시민행동플랫폼’ 결성을 공식 선언했다.시민행동플랫폼에는 ▲광명촛불행동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광명교육연대 ▲누리봄교육공동체 ▲광명마을대학 ▲광명16구역 청산준비위원회 ▲광명11구역 비상대책위원회 ▲철산주공8·9단지 비상대책위원회 ▲너부대마을 대책위원회 등 지역 시민·주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준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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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대구·경북 행정통합 관련 공식 입장 발표
예천군은 지난 16일 국무총리의 광역지방정부 행정통합 관련 브리핑과 20일 대구시·경상북도의 합의로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이 공식화됨에 따라, 행정통합이 경북 북부권과 도청신도시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24일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김학동 군수는 21일부터 실과소장 회의와 실국장 회의를 통해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행정·재정·지역발전 전반의 쟁점을 면밀히 점검하고, 23일에는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강영구 예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긴급하게 의견을 공유했다.예천군은 대구·경북 행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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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선관위 선거비용제한액 확정…경남도지사·교육감 19억 400만 원
겅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선거비용제한액을 확정했다.경남도지사와 경남도교육감 후보는 19억 400만 원이다. 2022년 지방선거보다 2300만 원 늘었다.기초단체장 선거비용제한액은 평균 1억 7900만 원으로 책정됐다. 창원시장이 4억 530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김해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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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아이모’, 한파 뚫고 찾아온 풍성한 겨울 업데이트
컴투스가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담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먼저, 다음 시즌부터 대규모 길드 대전 콘텐츠인 ‘이노티아 워’를 ‘가네샤’ 서버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가네샤’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를 동시 지원하고 실시간 번역 기능을 갖춘 ‘아이모’ 최초의 글로벌 통합 서버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 세계 유저 간 더욱 확장된 규모의 PvP 및 PvE 결합 전투가 펼쳐질 예정이다.메인 퀘스트 ‘등대의 풍랑’도 새롭게 문을 열었다. 시작레벨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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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한파... 경북 한랭질환 환자·사망자 속출
연일 강추위가 이이지고 있는 가운데 급성심근경색 등 한랭 관련 응급환자와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건강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경북지역 한랭환자 발생 건수와 사망자가 전국 최상위를 차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4일 질병관리청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 체계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4시 43분쯤 상주시 공성면의 한 주택에서 홀로 살던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A씨가 이불을 덮은 채 고개가 뒤로 젖혀진 채 사후 강직된 상태인 것을 확인했다. A씨의 사망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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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체계 구축
대구 달서구는 지난 22일, E-순환거버넌스 및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폐전기·전자제품의 친환경 회수와 재활용을 위한 ‘Zero Waste, 자원순환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유관기관·학교·각급 단체 등 공공사업장과 직원 가정에서 발생하는 불용 폐전기·전자제품을 체계적으로 회수·재활용해,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달서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ESG나눔 모두비움’ 프로그램을 도입해, 수거 요청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