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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한우농가서 구제역 발생

3시간전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우 사육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대응 수위를 최고 단계로 끌어올렸다.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고양시 소재 소 사육농장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구제역 발생이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

중수본은...
부경양돈농협은 프로축구 K2리그 김해FC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2026시즌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지난 13일 김해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부경양돈농협 이재식 조합장과 김해FC 구단주인 홍태용 김해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해FC는 세미프로 K3리그에서 2020년과 2025년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18일 전북 정읍 양돈장 2곳에서 ASF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정읍시 덕천 소재 6천두 농장과 1천603두 농장에서 각각 비육돈 폐사와 발적 증상이 나타났다며 의심신고를 했다. 정밀검사 결과는 18일 저녁 나올 예정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15시간전
경기도 평택과 강원도 철원에서도 19일 ASF 의사환축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평택 소재 830두 사육 양돈장에서 18~19일 모돈1두와 자돈 35두가 폐사했다는 ASF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철원에서는 정부의 전국 양돈장 폐사체 시료 일제 검사 과정에서 총 사육규모 4500두의 종돈장과 2천537두 양돈장 시료에서 양성이 확
정부의 양돈장 일제 환경검사 괴정에서 첫번째 양성농장이 나왔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경남 창녕 창녕읍 소재 1천951두 번식전문농장에서 13일 의뢰된 시료 7건 가운데 2건에서 ASF바이러스가 확인됐다. 이 가운데 1건은 자돈폐사체다. 이에따라 현재 정밀검사에 착수했다. 해당농장은 지난 2월3일 발생한 창녕 ASF 방역대내 농장으로
고성축협의 지난해 총사업물량은 전년 대비 4.5% 성장한 3천687억 원으로, 이를 통해 5억2천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경남 고성축협는 지난 5일 조합 컨벤션웨딩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 지난해 고성축협은 지속된 경기 침체와 축산업을 둘러
tags :#경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식품업체들이 이슬람 시장에 보다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할랄 인증기관 인정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그 첫걸음으로 지난 11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식약청을 방문해 실무협의를 가졌다. 할랄은 사전적으로 ‘허용되는 것’이라는 의미다. 할랄 인증은 식품·화장품·의약품 등 제품이
1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기존 다주택자에 대한 대출 연장·대환대출 규제 검토를 내각과 대통령비서실에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엑스에 글을 올려 “대출 기간 만료 후에 하는 대출 연장이나 대환대출은 본질적으로 신규대출과 다르지 않다”며 “그러니 기존 다주택에 대한 대출연장이나 대환도 신규 다주택 구입에 가하는 대출규제
XRP가 2013년 이후 반복된 매크로 패턴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일정한 방향성을 시사해 왔다는 분석이 나왔다.19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각 사이클에서 가격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단서로 여겨지는 이른바 '빵 부스러기'를 남겨왔다. 이에 시장 분석가 이그랙 크립토는 이 흐름을 ▲점화 구간 ▲수직 상승 ▲완만한 조정 ▲수직 1개월 캔들 ▲장기 약세장 ▲에코 랠리 ▲구조 재정비 ▲박스권 ▲빵 부스러기 존 등으로 구분하며, 각 단계가 사이클 내 위치를 해석하는 힌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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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스케이크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이 가득 담긴 수제 케이크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19일, 예나스케이크가 복지관 내 취약계층 어르신 24명을 대상으로 생신 축하 레터링 케이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으로 홀로 생신을 보내야 하는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예나 대표의 이 같은 선행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4년째 지속되고 있다. 김 대표는 가족 및 이웃과의 단절로 외롭게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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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송 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한 수원고법 형사3부에 지난 19일 상고장을 제출했다.앞서 항소심 재판부는 지난 12일 선고
CJ대한통운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중동 권역형 글로벌물류센터를 열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CJ대한통운은 사우디 수도 리야드 킹 칼리드 국제공항 통합물류특구에 구축한 사우디 GDC 오픈 기념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사우디 GDC는 연면적 2만㎡ 규모로 하루 최대 2만 상자 이상을 처리할 수 있는 중동 지역 권역형 풀필먼트센터다. 사우디를 거점으로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카타르 등 중동 주요 국가에 상품을 공급한다. CJ대한통운은 2023년 사우디 민간항공청과 사업협약을 맺고 약 6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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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돈 정상분만·재임신...자돈 방어항체가 유지·동거축 비전파 오는 7월 필리핀 실험 완료...신뢰 ASF 백신 출시에 힘 모아야 코미팜은 개발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에 대해 필리핀 현지 야외 임상실험에서 높은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하며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미팜에 따르면 코미팜은 미국농무성으로부터
인천 강화군에 이어 고양시에서 구제역 의심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방역당국은 24시간 긴급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리고 방역 조치를 실시했다.지난 19일 오전 10시 30분 고양시 한우 사육 농장에서 식욕 부진, 침흘림, 콧등 가피 등 구제역 의심 증상 신고가 접수됐고 오후 10시 30분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구제역 1차 양성판정을 받았다.이에 방역당국은 20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전 9시까지 24시간 동안 고양, 파주, 양주, 김포, 서울에 대한 긴급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다. 대상은 우제류
삼일제약이 실적 정상화 구간에 진입하며 구조적 기업가치 재평가 국면을 맞고 있다. 2025년 고점 대비 약 30%
2시간전
오는 6월 열리는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 외교부가 공동 주최 기관으로 참여하면서 포럼 위상이 더욱 높아졌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제주포럼을 외교부와 공동 주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외교부가 제주포럼 주최 기관으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제주지사와 외교부 장관이 공동 조직위원장을 맡아 포럼을 총괄 운영하게 됐다. 올해 포럼 개최 일정도 애초 6월 18~20일에서 6일 연기된 24~26일로 변경됐다. 개최 장소로는 현재까지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와 제주돌문화공원이 확정된 상태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해외
무신사가 서울 성동구 서울숲 아뜰리에길 일대에 20여 개 오프라인 매장을 순차적으로 열고 K-패션 중심 상권 조성에 나선다.무신사는 20일 상반기 중 아뜰리에길을 중심으로 다수의 브랜드 매장을 선보이는 ‘서울숲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패션과 뷰티를 아우르는 집적 상권을 형성해 서울숲 일대를 대표적인 K-패션 클러스터로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앞서 무신사는 지난 1월 첫 번째 매장 ‘프레이트’를 오픈했으며, 이달 초에는 ‘유르트’를 선보였다. 이날에는 ‘제너럴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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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락 기자 =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도 격차가 22%포인트로 확대됐다는 여론조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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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 [기자회견 전문]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87명은 2월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 출범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위증교사 사건 등 총 8개 공소사실로 기소된 과정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조작기소”라고 주장했다. 대통령 당선 이후 재판은 중지됐지만 기소 자체는 유지되고 있어 국정 운영이 비정상적으로 제약되고 있다고 밝혔다.모임은 헌법 제84조를 근거로 공소 취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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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은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데미샘자연휴양림을 휴장 없이 정상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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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의원, 경기도지사 불출마 선언
보수 유튜버 전한길·고성국 씨 등에 대해 " 우리 당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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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유아교육과,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호서대학교 유아교육과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의 ‘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2차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진단은 사범대학 설치·미설치 대학 등 전국 139개교를 대상으로 2022~2024년 교육여건, 교육과정, 교육성과 등을 종합 평가했다. 결과에 따라 2027학년도 교원양성 정원이 조정되며, C등급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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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헌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충청발전특별위원회 총괄본부장은 20일 논평을 내고 국민의힘의 충남·대전 행정통합 반대 입장선회를 ‘자기모순’이라고 비판하며 정쟁 중단을 촉구했다. 안 본부장은 “스스로 추진하고 결의했던 사안을 국회 본회의 통과 직전에 가로막는 것은 무책임의 극치”라며 “어제의 찬성을 오늘의 반대로 뒤집는 갈지자 행보에 시·도민의 불신만 깊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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