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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단기차입금 500억원 증가 결정…공공주택 공사비 조달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차입금액은 500억원으로, 자기자본 1249억7704만원 대비 40.01%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 여부는 미해당이다.

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이 차입 전 220억원에서 차입 후 720억원으로 증가하고,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은 차입 전후 모두 109억4589만원으로 변동이 없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는 차입 전 329억4589만원에서 차입 후 829억4589만원으로 늘어난다.

차입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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