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 중원대학교는 10일 교무회의실에서 충북지역 4개 직업계고등학교와 스마트농림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서에는 장기원 중원대 총장을 비롯해 류영목 청주농업고등학교장, 박영민 충북생명산업고등학교장, 박한수 영동산업과학고등학교장, 한석일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장이 서명했다. 중원대와 이들 고등학교는 스마트농림업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기반을 구축한다. 협약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스마트농림업 인재양성 공동교육모델 개발 △중원대 스마트팜 거점
전통사찰 복전선원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400㎏을 대전 중구청에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복전선원 보상 주지스님을 비롯해 보존불사위원회 이장영 위원장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쌀은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복전선원은 1988년 대전시로부터 지정받은 3호 전통사찰이다. 그동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보상 주지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인 태선식당 박종선 대표는 최근 홀인원을 달성한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박종선 대표가 최근 크라운컨트리클럽 골프&빌리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것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제주사랑의열매가 진행하는 ‘2026 우리제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기탁은 제주사랑의열매에 홀인원을 기념한 성금이 기탁된 첫 사례로, 개인의 뜻깊은 순간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
영디자인은 지난 11일 안덕면사무소에서 안덕면 관내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영디자인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안덕면 관내 소외된 이웃들의 생활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용화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 19일 서울 중랑구 일대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제2회 플로깅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지난해 8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한 이번 플로깅 봉사활동은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 사혁 상임이사, 강계원 경영지원상무 등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올해도 ‘우유로 세상을 건강하게! 플
대구시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발생한 폐교와 학교 내 유휴공간을 교육·문화·돌봄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재구성해 지역사회와 함께 활용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폐교와 학교 유휴공간을 단순 관리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한 공공자산으로 인식하고,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과 협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친환경 가치 실현을 위해 에스알이 11일 부산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에스알 부산승무센터 임직원들은 이날 문화체육행사 기간을 맞아 북항 친수공원 일대를 찾아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선사했다.
한국마사회 영천경마공원은 지난 28일, 지난해 자매결연을 맺은 아동복지시설 ‘영천희망원’을 방문해 ‘2026년 엔젤스 데이’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엔젤스 봉사단은 임직원의 참여로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조직으로 이번 봉사활동은 영천경마공원 개장 전부터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등 상생
한국국토정보공사 목포무안지사가 무안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지방재정 확충에 힘을 보탰다.이번 기부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한 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LX목포무안지사는 무안군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총 160만 원을 기부했다.백효선 LX목포무안지사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공기관
비앤비도시개발 제주사업본부는 19일 제주순복음종합사회복지관에 쌀 400kg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이번에 전달된 쌀은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신제주 동문 디 이스트 시그니처원’ 모델하우스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접수된 쌀화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제주순복음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했다.후원된 쌀은 제주순복음종합사회복지관이 추진하는 ‘2026년 혼그릇 마을잔치’에 참여하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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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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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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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임시청사로 중구의회 청사 확정
6일전
오는 7월 1일 역사적인 출범을 앞둔 인천 제물포구가 2028년 3월 개원하는 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임시청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제물포구는 24일 열린 대법원 법원행정처 법원청사 건축심의위원회 평가 결과, 제물포구에서 제출한 중구의회 청사가 해사법원 임시청사 입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인천시 6개 구에서 모두 17곳의 후보지를 제출하면서 다소 과열된 유치경쟁 속에서 거둔 성과다.제물포구는 인천항 내항을 끼고 있는 지리적 이점과 대한민국 근대 사법 역사의 중심지라는 상징성 및 원도심의 균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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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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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6일 충북도 후생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2026년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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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봉명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활성화 지원 나선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최근 선정된 봉명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관학 협력에 나섰다.센터는 노후화된 봉명동 3-7번지 일원의 물리적 환경 정비를 넘어, 지역사회의 근본적인 활력을 불어넣고자 선문대학교 건축학과와 ‘2026 QGIS & AI Summer Workshop’을 기획·운영했다고 밝혔다. 단순한 사업 추진 지원을 넘어 대학생들의 혁신적인 시각과 스마트 기술을 사업 현장에 직접 접목하겠다는 전략이다.센터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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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은 싫지만 태닝은 포기 못해"…Z세대의 '위험한 유행'
노화 방지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태닝을 즐기는 젊은 층이 늘면서 피부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지는 잘못된 정보가 위험한 유행을 부추기고 있다고 경고한다.29일 미국 피부과 전문의들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태닝 문화가 다시 유행하는 현상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건강한 태닝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태닝은 곧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의 신호"라고 입을 모았다.앤서니 로시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 피부과 전문의는 "아무리 레티놀(노화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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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상 있으면 즉시 병원으로"…암이 보내는 8가지 경고
몸이 보내는 암 경고 신호를 무시해선 안 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왔다.영국 암 연구소는 암 경고 신호로 볼 수 있는 8가지 주요 증상을 경험한 사람 3분의 1이 이후 6개월간 병원을 찾지 않았다는 연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또한 병원을 방문했던 사람 중에서도 증상이 계속됐음에도 의사와 후속 상담을 하지 않은 비율이 4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미셸 미첼 영국 암 연구소 최고경영자는 "암은 조기에 발견해야 치료 성공 가능성이 높다"며 "우리나라 인구 2명 중 1명은 평생 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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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소와 흙의 색소, 알고보니 '붕어빵'…친환경 신소재 길 열리나
생물의 피부색을 결정하는 색소와 흙의 색을 내는 물질이 서로 다른 경로로 생성됨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나노 구조와 광학적 특성을 갖는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졌다.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연구팀은 29일 국제학술지 'ACS 센트럴 사이언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견은 고효율 태양전지나 차세대 배터리 등 친환경 신소재 개발의 실마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연구 대상이 된 물질은 생물 조직에서 자외선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검은 색소인 '유멜라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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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산업단지 청년복합문화센터’ 건립 순항
음성군이 지역 청년과 근로자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음성군 산업단지 청년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이 본격적인 설계 단계에 들어서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과 함께 빛나는 청춘도시 음성’이라는 비전 아래, 산업단지에서 땀 흘리는 청년들이 퇴근 후 마음껏 쉬고 즐길 수 있는 문화·복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지역 내 청년 여가 공간이 부족했던 점을 보완하려는 취지다.군은 금왕읍 오선리 579번지 금왕산업단지 일원에 총사업비 163억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