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
충북 단양관광공사가 2026년 상반기 지방공기업 신속집행 실적 평가에서 충북 도내 23개 지방공기업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단양관광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도 상반기 지방공기업 신속집행 실적 평가에서 목표 대비 148.11%의 집행률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신속집행은 지방자치단체와 지방공기업이 예산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도록 유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제도다. 단양관광공사의 집행률은 목표치를 47%포인트 이상 웃돈 것으로 충주시시설관리공단 125.03%, 청주도시공사 115.
충북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을 활용해 호암권 체육시설에 스마트 안전난간대 364개를 설치하며 시민 안전 강화에 나섰다.공단은 조달청이 주관하는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을 통해 총 6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호암체육관과 호암제2체육관, 호암예술관 등 3개 시설에 안전난간대 설치를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조달청 예산으로 사업비 전액을 지원받아 공단의 별도 예산 부담 없이 시설의 안전환경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설치된 안전난간대는 미끄럼과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개발된 혁신제품으로 이용객
충북 충주시 아동체력인증센터가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9월부터 이용방식을 개선하고 ‘엑스바디’ 무료 측정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한다.센터는 지난 7월 개관 이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제시된 예약 및 이용 편의성에 대한 의견을 반영해 운영방식을 개선했다.이에 따라 9월부터는 충주시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당일 예약과 이용이 가능해진다.기존에는 사전예약이 필요했지만, 앞으로는 당일 예약 가능한 회차가 있는 경우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신청해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시민들의
충북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과 차별을 넘어 모든 구성원이 서로를 존중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챌린지를 실시했다.이번 챌린지는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통해 존중과 배려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공단은 이번 활동을 통해 구성원들이 성평등을 특정 성별이나 일부 구성원만의 과제가 아닌 조직 구성원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조직문화의 핵심 가치로 인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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