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엔터테이먼트 사랑나눔봉사단이 31일 울산 동구 희망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지역 내 발달장애인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을 위한 ‘여름 보양식 삼계탕 후원식’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한여름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약 120인분을 전달하며 지역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금강산엔터테이먼트 사랑나눔봉사단 이강복 대표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발달장애인분들과 사회복지시설 가족들이 영양 가득한 삼계탕 한 그릇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
IT 원격제어 전문기업 알서포트가 29일 오후 서울 강동구 고덕동 사옥에서 임직원 안전과 자산 보호를 위한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회사 주관으로 기획된 이번 훈련에는 사옥 시설관리 협력사인 빌드엠파트너스가 현장 진행을 지원했다.이번 훈련은 지난 2024년부터 매년 정례화해 이어온 자체 소방훈련의 3회차 과정으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끌어올리고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훈련은 실전 상황을 가정해 ▲전 직원 비상대피훈련 ▲전기차 화재 대응훈련 ▲교육용 물소화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삼성SDI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2038억원을 내 지난 2024년 3분기 이후 7분기만에 흑자 전환했다. 삼성SDI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03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해 흑자전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조7688억원으로 한 해 전과 비교해 18.5% 늘었고, 순이익은 4716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상반기 기준으로도 482억원의 영업이익을 내 연내 실적 턴어라운드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 이같은 실적 반등은 상반기 전력용 에너지저장장치, 무정전전원장치,
5일 오전 6시20분쯤 충북 충주시 목행동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를 몰던 A씨가 맞은편에서 좌회전하던 B씨의 SUV 차량 측면을 충돌했다.이 사고로 B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A씨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경찰은 B씨가 유턴 지점에서 좌회전을 하다가 맞은편 직진 차량과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30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제주지역 사회복지사의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한 ‘제주사회복지사 출산가정 양육부담 완화를 위한 출산용품 꾸러미 지원사업’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제주사랑의열매 ‘2026년 복지현안 지원사업’을 통해 총 950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되며, 제주지역 사회복지기관·시설·단체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의 출산 및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양육환경과 출산 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산시가 학교 신설과 교육지원청 분리 등 지역 교육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협력을 넓힌다.조용호 오산시장은 4일 경기도교육감 집무실에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을 만나 오산의 교육 여건과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경기도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면담에는 오산지역 경기도의원과 경기도교육청,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오산시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세교지구 개발과 공동주택 입주로 교육 수요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와 교육시설을 제때 확충하려면 시와 교육청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
“기술력 바탕 선제 예방정책으로 국민안전 확보할 때” “ 안전을 생각하는 기본을 재설정해야 합니다. 안전불감증은 높아지고 있고 관계 기술인들의 연계성이 원활하지 못한 것이 최근 일련의 안전사고 발생의 주요인이라 판단합니다.”“특히 원로 기술인들의 축적된 경험공학 및 각 개인이 갖고 있는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다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이는 엄청난 국가적 손실이라는 현실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양대권 회장.한국철도공사에서 안전관련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고 평생 철도
인천아트플랫폼은 ‘2025 인천미술 올해의 작가’ 중견 부문 선정 작가인 인천대학교 차기율 교수의 개인전 《화해기 和海記》를 8월 13일부터 10월 18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전시장 B동 전시장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인천과 서해를 기반으로 작업을 이어 온 차기율 작가의 주요 연작과 신작 60여 점을 선보이며, 자연과 문명, 기억과 장소, 생명의 순환을 다뤄 온 작가의 작업 세계를 조명한다.는 시각예술 분야에서 독자적인 작업 세계를 구축해 온 인천 연고 작가를 선정해 지원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의 전시 사업이다
그래픽 디자인, 인쇄물 제작, 영상 편집, 사진 후보정 등 크리에이티브 작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정확하고 일관된 색상이다. 모니터 화면에서 본 색상과 실제 출력된 인쇄물, 혹은 다른 모니터나 노트북, 스마트폰 등에서 확인한 결과물 색상이 일치해야 한다. 만약 색상이 다르다면 수정 작업을 반복해야 하는데 업무 차원에서 여간 고된 일이 아니다. 그만큼 정밀한 색 재현력과 신뢰할 수 있는 캘리브레이션 시스템을 갖춘 전문가용 모니터가 중요하다.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벤큐에서 새롭게 선보인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지금까지 한국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중요한 인물은 암에 걸려 종말을 맞이하는데, 외과의사가 하는 말이 ‘이미 암이 전신에 퍼져 수술이 불가능합니다’였다. 그러나 이제는 ‘건강검진으로 암이 조기에 발견되어, 많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라고 주제를 변경할 때도 되었다. 오래 전, 암과
강릉시가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폭염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업무에 나설 수 있도록 꼼꼼한 준비에 나섰다.강릉시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2026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채용에 따른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사업 참여자들이 근무 시작 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다. 시는 단순한 이론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