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얀풍차와 저소득 홀몸노인 어르신을 위한 생일케이크 후원업무협약을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홀몸노인 1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 사업을 했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홀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영숙 호수동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지속적인 특화사업 추진을 예고했다
대우여객자동차와 우리버스 우수리봉사단은 19일 대한적십자 울산지사 제빵실에서 카스테라 빵 300여 개를 제작해 우유 300개와 함께 울산 중·북구 홀몸노인 및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
울산 남구 신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신체기능 약화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 홀몸 노인 가구 23명을 대상으로 350만원 상당의 맞춤형 건강보조기구를 전달했다.
김만식 기자 = 충북 진천군은 관내 거주하는 홀몸노인의 고독감, 우울감 예방을 위한 ‘웃음치료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1일 밝
대우여객자동차와 우리버스 우수리봉사대는 13일 울산 중구 성안동 우리버스 농장에서 감자 심기 행사를 열었다. 오는 6월 수확하는 감자는 지역 소녀소년가장, 홀몸노인, 한부모 가정, 노인복지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 나눔 일 촌 맺기’로 홀몸노인 20가구에 생필품·밑반찬 3종을 전달했다. 홍이네청과, 떡두꺼비 떡집, 파리바게뜨의 후원으로 바나나, 절편, 빵 등 먹거리 꾸러미도 제공했다. 최운호 부위원장은 착한 가게·위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
울산 남구 무거동 통장회는 지난 14일 손수 만든 빵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랑의 제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무거동 통장회 회원 10여 명이 재료 반죽부터 포장까지 손수 정성껏 준비한 머핀 150개는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새마을지도자 영천시협의회 남녀지도자 60여 명은 25일 금호읍 덕성리 소재 2300여㎡ 규모의 새마을농장에서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감자를 심었으며, 협의회는 이날 심은 감자를 6월에 수확해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 홀몸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며, 풍성한 수확을 위해 지도자들은 일주일 전부터 농장 일대 밭고랑 만들기와 비닐 씌우기 작업을 진행했다.
의성군 수도검침원이 원격 검침 시스템을 이용해 위기 상황의 독거노인을 구했다.20일 군에 따르면, 수도 검침원 최순연씨가 춘산면에서 홀로 거주하다 의식이 희미한 상태로 쓰러진 80대 석모 할머니를 구조했다.원격검침 시스템을 담당하는 검침원 최 씨는 실시간 모니터링 중 특정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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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 발표
부산시는 영도구, 중구, 동구, 남구 등 원도심 지역을 15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부산항선'은 그동안 경제적 타당성 부족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영도선'과 '우암감만선', 그리고 북항재개발 구간에 포함된 '씨베이선' 총 3개 노선을 연계 통합하고 건설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사업성을 확보했다.시에 따르면 영도구 태종대를 시작으로 한국해양대학교, 중앙역, 북항재개발지구, 범일역, 문현역, 우암동과 감만동, 용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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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 상표등록 완료
경기 수원시가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의 특허청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수원시는 2035년 2월 28일까지 향후 10년 동안 해당 브랜드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권리를 확보했다.‘지구로운 수원’은 시민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다.시는 2023년부터 브랜딩 작업을 추진해 디자인을 체계화했고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유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상표등록을 진행했다.상표 사용 범위는 ▲ 인쇄된 교재·볼펜 ▲ 에코백·숄더백 ▲ 머그컵·유리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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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감독’ 화성FC, 코리아컵 3R 진출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전사’들이 사령탑을 맡고 있는 화성FC와 경남FC의 희비가 엇갈렸다.차두리 감독이 지휘하는 K리그2 화성은 2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K4리그 진주시민축구단과의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연장 혈투 끝에 1대0으로 승리했다.올 시즌 K리그2 무대에 데뷔한 화성은 2025 코리아컵 첫 경기에서 진주시민축구단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전후반 90분을 득점 없이 마친 화성은 지난 13일 영입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출신의 중앙수비수 알렉산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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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운화리 야산서 화재 발생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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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화) 요르단전에서 3년만의 A매치 전관중 카드섹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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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안산갑·을·병 지역위원회, 안산시에 철도 지하화 대응 TF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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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범 회장 '勝'... 고려아연 경영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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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파견 KOICA-NGO 봉사단,환경 프로젝트 성공적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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