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 계산2동 보장협의체 ‘더위 탈출 지원 사업’ 실시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2동 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11개소와 지역아동센터 3개소를 대상으로 ‘더위 탈출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기화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위험이 높은 어르신과 아동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각 시설을 직접 방문해 수박과 커피, 치킨 등 간식을 전달하며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을 격려했다. 또한 어르신과 아이들의 건강
파주시를 대표하는 안보관광 명소인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간 유아동·청소년 대상 특별 할인 이벤트와 방문객 편의를 위한 ‘더위 탈출 서비스’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DMZ 안보·평화 체험 기회를 넓히고자 마련됐다. 특히 지난 6월 새롭게 개장한 ‘판문점 체험관’에서 실제 회담장을 재현한 협상 테이블 포토존, 군복 착용 체험 등 다채로운 밀착형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교육적 효과를 더했다.이벤트 기간 동안 유아동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양평공사는 지난 7일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제3회 양평공사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자문위원회에는 이성희 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과 최창은 자문위원장 및 위원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회는 실내 회의에서 벗어나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양서에코힐링센터,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방문해 운영 실태를 살폈다.특히 용문·양평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는 주민 생활환경과 밀접한 ‘악취관리 실태’를 중점적
화성도시공사는 12일 LH행복꿈터 에스라 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용 팝업북 350권을 전달하고, 소방안전 및 친환경 에너지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어린이들이 생활 속 안전수칙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HU공사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교육용 팝업북은 소방안전과 친환경 에너지를 주제로 각각 175권씩 제작됐으며, 이날 지역아동센터에 배부될 350권을 에스라 지역아동센터에 일괄 전달했다.특히 HU공사는 공사의 업무 특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