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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산곡1번가’와 ‘길주프라자' 골목형 상점가로 추가 지정

4시간전
부평구는 지난 26일 구청에서 2026년 제1회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열고, ‘산곡1번가’와 ‘길주프라자'를 골목형 상점가로 추가 지정했다.

산곡1동에 위치한 ‘산곡1번가’는 일반음식점과 학원가 중심으로 79개 점포가 밀집해 있다.

산곡역 근처인데다 주거지역과의 접근성이 높아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이다.

‘길주프라자’는 부개3동에 있다.

음식점, 병원, 약국 등 66개 점포가 모여있다.

인근 부개종합시장과 연계한 상권 활성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번 추가 지역으로 부평지역 골목형상점가는 모두 7곳으로 늘었다.

한편 골목형상점가는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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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기존에 서울 지하철 역사 5곳에서 운영하던 현금자동입출금기를 45곳으로 확대 운영한 후 이용 실적이 크게 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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