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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인도 항만해운수로부, 해양인프라 협력 논의

22시간전
한국해양진흥공사가 20일 협성마리나에서 인도 항만해운수로부와 간담회를 갖고 양국 간 해운·항만·물류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
NH농협은행 경남본부와 NC다이노스는 11일 진주시청을 방문해 NH농협은행 홈런존 운영 및 세이브 달성 기록에 따른
“판결문 곳곳 논리 허점은 재판부 양심의 흔적”“이재명 대통령 재판 중지할 법적 근거 사라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12·3 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2동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주민자치센터 내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하고, 지난 1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
함안군은 소회의실에서 제1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심의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석욱희 함안부군수를 비롯한 심의위원들이 참석해 2
사단법인 의령예술촌은 지난 7일 회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2025 운영성과 및 회계 결산 내역 보고를 비롯해 202
국립창원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지원사업’ 로봇 분야 선정평가에서, 지능로봇융합공학과 최진철 교수가 단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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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은 23일부터 '청년 디딤돌 통장' 2024년 참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2년 만기 적립금 지급을 시작한다. '청년 디딤돌 통장'은 청년과 거창군이 매월 각각 20...
광주지방국세청은 2월 23일 익산상공회의소 초청으로 익산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익산지역 기업인들과 함께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자리는 지역기업들이 경영 현장에서 겪는 세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국세 행정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원요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 기업들은 인력 채용과 물류비 등 이미 높은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며,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비수도권 법인세 차등 적용과 같은 실질적인 혜택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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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닉슨 쇼크의 기시감 그 자체다. 당시 닉슨이 금 태환 정지로 세계 경제를 뒤흔들었다면, 지금 트럼프는 사법부의 헌법적 권고마저 무시하며 '관세 폭주'를 이어가고 있다. 미 연방대법원의 위헌 판결은 법치의 승리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더 큰 혼돈의 서막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고집과 사법부의 원칙이 정면 충돌하는 현시점에서, 한국 기업들이 짊어진 500조 원 규모의 투자 약속은 이제 단순한 비즈니스를 넘어 생존을 건 도박이 됐다. 본지는 트럼프의 우회 전략과 그 법적 허점, 그리고 우리 산업계가 마주한 절체
대웅제약이 병원 안팎을 연결하는 '24시간 전 국민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선언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병상 중심 모니터링을 넘어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교육부가 탁월한 업무 성과를 거둔 공무원에게 최대 5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파격 보상’ 제도를 본격 시행했다.교육부는 23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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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하루 최대 8kg의 강력한 제빙 성능에 AI 기반 사용자 맞춤 기능을 갖춘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하루에 최대 약 1,000개의 얼음을 만들 수 있으며, 이는 무게로 8kg에 달한다. 또 약 100개의 얼음을 동시에 저장할 수 있는 넉넉한 용량을 갖췄다. 또, 82종의 유해물질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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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더불어민주당 내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모임 출범과 관련해 “한마디로 미친 짓”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민주당 의원 104명이 참여한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모임이 출범식을 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법원은 불소추특권의 소추가 공소 유지는 포함되지 않고 공소 제기만 의미한다고 판결했고, 그렇기 때문에 수사도 가능하다고 했다”며 “헌법에 규정된 불소추특권을 내세워서 재판을 멈춰 세웠지만 그 법적 근거가 사라졌으니 재판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주 국제학교 법인 제인스는 최근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 브랭섬홀 아시아에서 ‘2026 KAIST 멘토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제인스와 KAIST 글로벌리더십센터가 국제학교 학생들의 이공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과학기술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작년 11월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사업으로 공동 기획됐다.IB 융합교육을 제공하는 BHA가 주관해 제주국제학교 중.고등 학생들이 KAIST STEM 심화 프로그램에 참가했다.BHA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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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오포에서 용인 포곡을 잇는 총연장 약 6.7㎞의 57번 국지도 사업. 이 도로를 둘러싼 문제를 들여다보면 아직도 이런 행정·재정·인허가 왜곡이 가능한지 묻게 된다. 단순한 도로 공사의 문제가 아니다. 행정 책임의 구조가 어디까지 무너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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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강추 게임] 손 안에서 즐기는 액션 ‘드래곤소드’
최근 게임업체들은 유저 편의성을 위해 자동 사냥 기능을 필수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그 탓에 유저가 직접 즐기는 손 맛, 즉 조작과 액션의 재미는 나날이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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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변성 치료의 전환] ④ “매달 나가는 주사 비용 아깝지 않으십니까?”... 엘리시젠이 여는 ‘단회 치료’ 신세계
습성 황반변성 치료는 의학의 문제가 아니라 재정의 문제가 되고 있다.현재 항-VEGF 치료는 환자 1인당 연간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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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전쟁'…오후 3~4시쯤 정체 절정
전홍선 기자 = 18일 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 방향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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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올림픽 금메달 최가온에게 축하 선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최가온은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신동빈 회장으로부터 받은 화환과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화환에는 '축하드립니다,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이라고 적혀 있다.학창 시절 스키 선수였던 신동빈 회장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협회는 신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로도 지금까지 롯데그룹이 회장사를 맡고 있다.롯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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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꽃처녀의 혼이 맺혀 핀..여름새우난초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꽃에 대한 전설은 앞으로 10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84. 꽃처녀의 혼이 맺혀 핀 여름새우난초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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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 해빙기 안전관리 강화 나선다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취약지구를 중심으로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해빙기에는 낮 동안 녹은 눈·얼음이 밤사이 다시 얼어붙는 동결·융해 현상이 반복되며, 산 정상부나 그늘진 구간에는 결빙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과정에서 암반과 지반이 느슨해져 작은 충격에도 낙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사면에 적신 눈으로 인해 미끄럼·실족 사고가 추락사고로 이어질 위험도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탐방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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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설 비상근무·산불 진화 노고 치하
박범인 금산군수는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군민들이 안전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근무 및 산불 진화에 수고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금산군 진산면 부암리 백마산 일원에서 세 차례의 산불이 발생했지만 모두 인명 피해 없이 진화됐다.그러면서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음을 입산객 및 주민들께 널리 알려 달라”고 언급했다.이 외에도 박 군수는 3.1절 독립유공자 후손 예우, 살기좋은 마을가꾸기사업 설계 등 업무에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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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민관 협력 가동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당진소방서·의용소방대, 당진경찰서, 지역 육군·공군부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우체국, 한국전력, 대전지방기상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당진시산림조합, 당진시산악연맹, 당진시임업후계자협회 등 민간단체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정책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2025년 충청남도 산불 발생 건수는 총 57건, 피해 면적은 12.99ha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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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보다 책임을 선택한 6년"… 함명준 고성군수, 자전 에세이 '6년의 여정' 출간
최동북단 평화 접경지를 이끄는 함명준 고성군수가 자신의 공직 여정을 담은 자전 에세이 출간과 함께 출판기념회를 연다.출판기념회는 오는 2월 28일 오후 2시, 고성문화원 3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함 군수가 신간 도서의 집필 배경과 내용 등을 소개하며, 군민들과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함 군수가 집필한 에세이는 2020년 민선 6기 중반기의 위기를 극복하고 고성군정을 이끌어 온 과정과, 야당 군수로서 민선 7기 평화경제 중심 도시로의 고성군 발전 초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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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소방서, 관서장 현장지도 및 예방활동 강화
충북 제천소방서는 최근 발생한 음성 지역 공장 화재와 관련해 유사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지역내 공장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지도를 실시하고 산업현장 화재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이번 현장지도는 음성 공장 화재를 계기로 산업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경각심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예방체계를 재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장시설은 가연물 적치와 설비 상시 가동, 화기 취급 작업 등으로 화재 위험요인이 상존하며 사고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오권택 서장은 펄프·종이제지 창고 등 주요 시설을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