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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티엔아이, 2025년 영업손실 15억442만원…전년 대비 적자전환

수소 전문 기업 원일티엔아이는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실적에서 적자전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원일티엔아이는 2025년 매출액이 296억1664만8801원으로, 2024년 421억8806만2019원 대비 29.8%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5억442만9610원으로 적자전환했다.

2025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8억7636만2868원으로, 2024년 당기순이익 78억7054만8000원에서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변동 주요 원인으로 주식상장 및 발행에 따른 제비용 발생에 따른...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4분기 실적 집계 결과, 매출과 순이익 모두 예상치를 뛰어넘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회사 측에 따르면 4분기 알파벳 매출은 1138억3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8% 성장했다. 순이익은 344억6000만달러로 30% 뛰었다.하지만 자본 지출 규모가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늘 것으로 전망하면서 호실적에도 알파벳 주가는 소폭 하락했다고 CNBC가 4일 전했다.사업별로 보면 4분기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176억6000만달러로 애널리스트 예상치 161억8000만달러를 상회했다.
BMW가 노이에 클라쎄 플랫폼을 적용한 ‘뉴 i3’를 공개하며 전기차 시장에서 테슬라 모델3와 정면 승부를 예고했다.4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은 BMW가 독일 뮌헨 공장에서 첫 번째 사전 생산 모델을 제작했으며, 2026년부터 본격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i3는 BMW의 노이에 클라쎄 800볼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두 번째 모델로, 기존 대비 충전 속도와 주행 거리가 각각 30%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형 i3는 최대 4개의 전기 모터와 새로운 니켈-망간-코
SK하이닉스 주가가 100만원을 넘보는 가운데 액면분할 시나리오가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목표주가를 100만~137만원까지 상향하며 '황제주' 등극을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다. 이에 거래 활성화와 자금 확보를 위해 액면분할이 거론되고 있다. 개인 투자자 접근성을 높여 '국민주'로 거듭나는 방식이다. 2018년 삼성전자식 50대1 분할이 아닌, 2024년 엔비디아식 10대1 분할이 유력하다는 관측이다.미래에셋증권은 최근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137만원으로 상향했다. 기존 95만원대에서 약
중국 인공지능 스타트업 Z.ai가 문서 이해에 특화된 멀티모달 광학문자인식 모델 'GLM-OCR'을 오픈소스로 공개해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GLM-OCR은 9억 파라미터 규모의 경량 모델이지만 복잡한 문서 레이아웃을 고정밀로 분석·추출하는 성능을 목표로 개발됐다.Z.ai는 GLM-OCR이 이미지와 글자를 함께 이해하도록 설계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스캔본에서 글자와 배치를 읽어내는 시각 처리 모듈과, 읽어낸 내용을 문장으로
LG CNS는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NPU1) 기반 AI 서비스를 개발해 공공 AX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양사는 LG AI연구원 컨소시엄으로 참여 중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내 협력을 강화한다. LG CNS는 퓨리오사AI RNGD를 적용한 K-엑사원을 기반으로 AI 서비스 성능을 최적화하고, 상용화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퓨리오사AI는 안정적인 RNGD 공급과 함께 NPU 관련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이를 통해
FPCB·필터 제조 업체 시노펙스의 노시갑 부사장이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노 부사장은 2026년 2월 4일 기준으로 시노펙스의 주식을 4만9668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7일 대비 2365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1월 1일 무상신주취득에 따른 것으로, 보통주 2365주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노 부사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5%로 유지됐다.시노펙스의 2026년 2월 4일 기준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그럴듯한 증거'가 수사·재판 절차 한복판으로 들어왔다. AI로 조작된 잔고증명서가 영장심사 과정에 제출돼 판단에 영향을 준 정황이 알려지면서 사법...
지난달 제주지역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9000명 늘며 한 달만에 40만명대를 회복했다. 5개월 연속 증가흐름이다. 일자리 증가분은 역시 60세 이상에 몰렸다. 전체 취업자 중 60세 이상이 4명 중 1명꼴이다.반면, '경제의 허리격'인 40대의 고용부진이 심화되고 있다. 지난달 40대 취업자 수는 1월 기준으로 11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제주도가 중장년층 일자리 지원에 서둘러 나선 이유다.11일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가 발표한 '2026년 1월 제주특별자치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 수는 40만4000명
중부뉴스통신 = 제주시는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형초등학교 주변을 ‘자녀안심그린숲’으로 조성한다. ‘자녀안심그린숲’은 어린이 보호구
NHN이 서브컬처 게임으로 올해 첫 포문을 연다. 각자의 서사를 갖춘 짜임새 있는 캐릭터의 매력과,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담은 이야기로 마니아층의 취향을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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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오는 26일 미국에서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시리즈를 공개한다.11일 삼성전자는 26일 오전 3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갤럭시 언팩 2026'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이날 공개된 17초 분량의 언팩 초대 영상에는 갤럭시 AI를 상징하는 아이콘이 상자 안에 있다가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장면이 연출됐다.언팩은 삼성닷컴과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 등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직접적인 제품명 언급은 없었으나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가 될 것으로 보인다.삼성전자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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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초대 챔피언 출신 오성욱이 2부 투어 정상에 오르며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오성욱은 10일 오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PBA 드림투어 5차전 결승전에서 문호범을 세트 스코어 3-1로 제압
공정거래위원회는 2025년 상반기 하도급대금 결제조건 공시에 대한 이행점검을 실시했다. 그 결과 공시대상기업집단의 2025년 상반기 하도급대금 지급금액은 총 89.2조원이었다. 현금결제비율은 평균 90.6% 및 현금성결제비율은 평균 98.2%로 나타났다. 하도급대금을 30일 이내에 지급한 비율은 87.07%으로 나타났다.공정거래법상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회사로서 하도급거래의 원사업자에 해당하는 기업들은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13조의3에 따라 지급수단 및 지급기간별 하도급대금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수능 영어 지문을 인공지능이 생성하는 체제가 2028학년도 모의평가부터 시범 도입된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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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은 2월9일부터 11일까지 경북 영주시 산양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 ‘산나물정원 실습 심화과정’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산림청, 한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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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맞이 전통시장 현장으로 향한 금융그룹신한금융그룹이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대규모 상생 나눔 활동에 나섰다. 그룹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희망을 나누는 설맞이 상생 캠페인’을 진행하며 전 그룹사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하는 현장 중심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전통시장 방문과 직접 구매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인근 전통시장을 찾아 물품을 구입하고, 이를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했다.신한금융은 이러한 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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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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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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